철저히 제 개인적인 똥글이라는것을 먼저 밝히며...
먼저 온라인 상에서의 활동은 두가지로 나눠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판과 비난 - 할 수 있습니다.
불법 - 하면 처벌받습니다.
이 두가지를 다 막는것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고, 반대로 다 허용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1. 고 노무현 대통령님을 희화화 하고, 조롱거리로 일삼는것 -> 사자명예훼손이니 강력하게 처벌해야합니다.
2. 민주당에 대한 가짜뉴스를 살포하는것 ->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전기통신기본법으로 강력하게 처벌해야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옳은 방식의 접근이라고 생각한다면...
1. 커뮤니티 그대로 다 냅둔다. 일베든 펨코든 등등
2. 당차원이나, 사람사는세상 측에서 담당 직원 한두명씩 상주시키면서 변호사와 협력해 매일 가짜뉴스 살포, 사자명예훼손 등등 모두 자료를 모아 고소/고발을 진행한다.
3. 이걸 끝까지 진행한다. 나중에는 크롤러를 둬서 특정 키워드 글을 모두 가져오는 방식도 고려해볼만 하겠네요.
그냥 싸지르고 싶은만큼 싸지르라 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어차피 싸지를 놈은 뭘하더라도 싸지를거고요... 추적안되는 DC보다는 이메일로 추적해서 잡을 수 있는 일베 같은 쓰레기장이 나을수도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법도 필요합니다.
스벅처럼 손해를 끼치니까요.
일베의 일상 언어훼손만 해도 다음 세대에 병처럼 번진거 보세요.
좌시하면 안됩니다. 수십년간 모른체하고 거지같은 법으로 잡지도 못한거면 이제라도 치울때가 됐습니다
누가 그걸로 스타벅스처럼 OFF에서 사고 쳤나요???
그리고 모욕과 현상 분석을 이해 못하시나요?
저 썰들 전부다 국힘에서 진상규명 반대했다는 현상때문에 나온겁니다.
예전 2000년대에 성매매 단지 단속하니까, 성매매 사업이 주택가에 스며든다, 지하에서 여전히 할거 다 한다며 성매매 단속 비판하던 사람들이 있었죠.
지금에 와서 다시 살펴보세요. 성을 돈주고 산다는 개념이 잘못된 것임을 이제 누구나 다 깨닫지 않았습니까. 마찬가지로 조롱과 혐오가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해줘야 합니다. 성매매 업소처럼 혐오와 조롱이 판치는 커뮤니티는 단속해야 합니다.
성매매는 금지인데 성인물은 또 보고싶어하고 규제하면 엄청 반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