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올해 한국 성장률 2.6→2.9%로 상향 “강력한 반도체 모멘텀” | 이데일리 입력 2026.05.22. 오전 11:11
데이브 치아 무디스 이코노미스트
“한국 1분기 GDP 서프라이즈 반영”
“올해 남은 기간 반도체가 성장 뒷받침”
“국고채 금리는 당분간 상승세 지속될 것”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올해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종전 2.6%에서 2.9%로 상향 조정했다. 이달 수출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 들어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어지는 만큼 남은 기간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란 이유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