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의 파격적인 상법 개혁으로,
역대급 반도체 호황, 역대급 주가를 찍고 있죠.
그럼에도 환율이 높다는 건, 이걸 뉴노멀로 보는 게 맞단 생각이 듭니다.
환율보다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가 우선 아닐까 싶네요.
+ 참고 자료: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57514?sid=100
여당의 파격적인 상법 개혁으로,
역대급 반도체 호황, 역대급 주가를 찍고 있죠.
그럼에도 환율이 높다는 건, 이걸 뉴노멀로 보는 게 맞단 생각이 듭니다.
환율보다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가 우선 아닐까 싶네요.
+ 참고 자료: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57514?sid=100
주식시장 역대급 호황으로 애초에 외인, 특히 기관,펀드 등 아시아시장 보유분을 아득히 초과했고 비율 맞추려고 열심히 팔아재끼고 달러로 바꿔서 반출중인 와중에 개인들 해외투자도 지속 증가하고 있고,
기업들 달러 국내 절세 카드는 이미 윤석열때 써먹어서 기업들도 이미 한화는 충분히 보유하고 있어서 외국 달러 잘 안들여 오려고 하고...
이 와중에 고유가+고환율로 서민 경제 박살 나고 중소/중견 업체들 현금 가용 능력은 계속 떨어지고...
대체 돈이 어디서 도는건지 궁금합니다.
저희 집이 20년 넘게 개발사업 하고 있는데 요즘 맨날 대주은행에서 전화옵니다. 저희 마져 사업 던지면 자기들 대손충당금 아득히 초과라고...심지어 대주은행에서 이자 미뤄준단 얘기도 하더라구요 ㄷㄷㄷㄷㄷ
유가 2000원이 뉴노말이 되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지금 보니 한국은 뭔가 비자금을 해외로 빼돌림
+ 대기업들의 달러 안팔기
+ 쿠팡, 배민등 신규 매머드 기업들 외국 기업화 -> 해외 송금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맞물린거 같기도 합니다
뭐 주된 이유는 미국의 금리가 높다는데도 있지만요
소비된 돈은 누군가의 수입으로 들어가고,
여유 없는 사람은 그 수입으로 운영자금으로 쓰겠지만,
여유있는 사람은 국장투자도 하고, 미장 투자도 하고, 달러 환전도 할 수 있죠.
시중에 돈을 풀면 국내에서만 돈이 돌지 않고 달러 수요도 어느 정도는 올라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게 결국 사람들이 얘기하는 달러대비 원화 통화량이 늘어나면 원화가치가 떨어진다는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