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만 형이 강연에 끌려가서 한 말 시 쓰는것보다 용접이 좋다고. 창작에서 오는 고통 번뇌의 무게를, 버틸 여유가 없었던 상황이라 그랬던거겠죠 공돌이인데도 비슷하게 느끼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겠죠?
귀에 이어폰 꽂고 복붙 작업하는 날 마음은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