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때문인지 환율을 제외한 모든 지표가 좋습니다.
10년물 미국채 금리가 오랫만(?)에 4.5% 밑으로 내려왔고, 유가도 꽤 내렸네요.
일본/대만 증시도 상승중이고.....
그런데 환율이 1520원.... -_-);:::
이거 어떻게 안되는건가....??
하여간 그래도 내일은 30만전자, 200만 닉스 뚫겠네요.
키옥시아가 폭등중입니다.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때문인지 환율을 제외한 모든 지표가 좋습니다.
10년물 미국채 금리가 오랫만(?)에 4.5% 밑으로 내려왔고, 유가도 꽤 내렸네요.
일본/대만 증시도 상승중이고.....
그런데 환율이 1520원.... -_-);:::
이거 어떻게 안되는건가....??
하여간 그래도 내일은 30만전자, 200만 닉스 뚫겠네요.
키옥시아가 폭등중입니다.

온거고 나머지 기업들은 유지중인 기업도 있고 힘들어진 기업도 있는 상황인데 제조업 공동화로
국내 투자하는 기업은 별로 없어요.
동남아 같은 저임금 국가로 투자하거나 최근에는 미국으로 대규모 투자가 진행되고 있어요.
수출로 달러를 벌면 국내로 번돈 재투자하면서 지방 경제가 살고 청년실업이 해소되고 기업
사업장 주변에서 장사하던 자영업자도 장사 잘되는 낙수효과 선순환 효과가 과거에는 있었어요.
지금 낙수효과가 단절된 이유가 돈을 벌면 국내 투자하지 않고 해외 중심으로 투자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 환율이 계속 고공권에 있는 여러 이유중 하나가 됩니다
국내투자는 축소하나까 그결과로 청년실업은 사상 최대가 된거고 해외투자를 늘리면서 해외에서
돈잘벌게 되면 기업 실적이 좋아질지 몰라도 낙수효과는 사라졌다고 봐야 해요.
수출이 잘되고 기업이 돈을 잘벌면 국내 경기가 좋아지고 환율 안정되던게 과거 패턴이라면
지금은 기업 실적과 내수경기 환율 따로국밥 각각 움직이게 된겁니다
엎친대 덮친격으로 이번 성과급 사태로 시장에 돈은 더욱더 많이 풀려서 인플레이션 압박이 더 크게 다가올텐데 환율은 어떻게 방어하려나 모르겠네요.
동의합니다
확장재정을 줄여야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물론 절대 그렇게 하진 않겠지만..
정부가 원화를 풀어제끼겠다는데 그것도 지원금까지 주고 이런데 금리만 올린다고 해결됩니까 웃긴게 돈 뿌리는데 금리올리는게 몬소용인지 재정도 긴축하고 지원금 뿌리지말아야죠그것도 성장률이 전체되었는데도 그렇게 하겠다는데 원화를가지고 있는다?.. 과연.....
최대한 단순하게 생각해봅시다
우리나라는 성장률도 미국에 뒤쳐지고
채권 금리도 미국이 더 높은데
원화의 가치를 어떻게 높게 쳐줄수 있을까요..
불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