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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을 앞세워 내란세력 심판 구도로 끌고 가야 하는 선거인데, 조국 후보가 예상보다 열세로 나오자 민주당 일부 세력과 스피커들이 조국에게 올인하면서 관심이 그쪽으로 쏠려버렸죠.
지금 선거의 핵심 흐름은 어디까지나 ‘내란세력 척결과 심판’이어야 하는데, 오히려 조국 당선을 자신들의 캐치프레이즈처럼 내세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작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도 영남권에서는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대구 지원에 나섰다가 오히려 지지율이 끊긴 사례는 애써 외면한 채 흐린 눈을 하고 있고요.
저는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기대 이하의 결과를 낸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당 지도부가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선거 프레임을 ‘내란세력 심판’으로 다시 가져오고,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과 존재감을 적극 활용해야 그나마 승산이 있을 거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내란후 1년 6개월. 대통령 집궝후 1년입니다. 절대 다수당은 민주당이고요.
뭐했습니까. 내란세력을 엄벌하고도 남았을 시간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내란세력 껴앉았죠.
먹사니즘 표방하는게 그나마 그동안의 행동과 맞는 방향이라고 봅니다. 말씀대로 그렇게 우클릭을 했는데도 지방선거 결과가 안 좋으면 정책수정이나 했으면 좋겠지만 그러지 않을거 같아 우려스렵고요.
이미 내란수괴는 저 밑바닥으로 가라앉은 상황인데 내란청산 프레임을 다시 살려야한다는건 좀 그렇네요
강한 여당
여당 뽑아야 잘산다가 되었어야 봅니다
국힘해산은 언제 시키고 내각,정치인쪽 내란 관련자 색출은요?
장동혁이 헛소리 하고 돌아다녀도 대응도 제대로 안하면서 뭔 내란청산입니까?
친일 청산이 아직도 안된 것처럼 그리고 아직도 청산이 진행형 인것 처럼, 우리사회가 건강하다면 시간이 걸려서라도 끝까지 내란세력과 그 동조세력의 뿌리를 뽑는다는 의지와 행동을 계속 해야만 정용진 같은 놈들도 사라질 것이며 이에 동조하는 일베놈들도 사라질것 입니다.
그리고 조국도 결국 민주당, 민주진보 세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