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양당이 사회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실패하고 있고,
대중들의 불만을 적에게 돌리면서 혐오의 정치를 유도하고 있어요.
이 것은 한국에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전세계 공통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부처님 오신날 경축사에서도 말씀 하셨습니다.
“중생들이 서로를 배척하기보다 이해하고, 대립하기보다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우리 사회를 더 단단한 공동체로 만들어 준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미움은 미움으로 사라지지 않고, 오직 자비로써 사라진다. 지금 우리 사회에도 서로 다른 생각을 화합하고 아우르는 배려와 이해의 정신, 각자도생이 아닌 공존 상생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절실히 필요하다.”
“‘원융회통’의 정신을 깊이 새기며 하나 된 힘으로 국민과 나라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이 분열의 확산을 끊어내야 합니다.
시대를 진정으로 걱정하는 사람이라하면 더 이상 분열의 확산에 동참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회적인 규율을 어긴 사람들을 반드시 제재하고 관리해야 겠지만,
이제는 혐오를 멈추고 보듬어 안고 같이 갑시다.
웃기는게 멀쩡한 사람은 신나게 공격해서 감방 보내고
지들이 감방갈때는 혐오를 멈춰달라는 놈들이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