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어 현대차 '전운'…3조 성과급 "로봇 말고 사람 뽑아라" | 뉴스1
노조, 순이익 30% 성과급·정규직 충원 요구…교섭 난항 예고
내달 하청노조 사용자성 판단…현대차 '이중 교섭' 부담 우려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에서 초반부터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다. 노동조합은 지난해 거둔 역대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수조원대 성과급을 요구하는 동시에, 생산 현장의 자동화에 대응한 대규모 신규 인력 충원을 압박하고 나섰다.
사측은 미국발 관세 부담 우려와 지정학적 위기 등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난색을 보인다.
다음 달 초 하청 노조에 대한 원청의 '사용자성' 여부를 가리는 첫 판단까지 예고되면서, 현대차의 노사 협상 부담은 한층 가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올해 현대차 임단협이 단순 임금 협상을 넘어 미래 생산 체계와 고용 구조를 둘러싼 노사 간 힘겨루기 양상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조 원대 성과급' 요구 전면에…올해 1분기 영업익 웃돌아
"AI·로봇 도입에 고용 불안"…'인간 노동자' 사수 나선 노조
내달 1일 '사용자성' 판단 변수…하청 교섭 부담까지 확대되나
회사에서 대체 불가능이란게 어디 있습니까..
노조고 뭐고 그냥 별도 법인 만들어서 새로 시작하면 되죠.
공장 점거를 하던 말던 신경 안쓰면 되는것이죠.
노조가 공장을 점거하니까 협상이라는 것을 하는건데
회사가 신경 안쓰면 협상이라는것을 할 필요가 없죠.
나라에는 세금 줄고 시장에는 돈이 안돌겠죠.
내수 내리막길만 20년 넘었습니다.
이미 부동산 쏠림도 못 박고, 정부가 할 수 있는건 없어요.
정부도 법인세 많이 걷는 걸로 꾸려나가야죠
노조는 파멉 안한지 10년이 넘었는데 왜 욕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막상 라인 가보면 상당 부분이 자동화 돼 있습니다.
일단 노조에 허락 안 받고(사실 받을 필요도 없음)현대차는 투자 먼저하고 나중에 노조에게 통보하는 식입니다.
신참 늘려야.. 쉬엄 쉬엄 일 하니까요. -_-;; 뭐 모든 조직이 그렇죠.
거기다 실업률도 늘어나구요.
이미 현대차는 그랬구요.
신입을 안뽑으면 그만큼 실업률 늘어나요.
처음엔 당연히 그러겠죠. 근데 최초 도입후 10년이 지난도 계속 그럴까요? 아마 대부분은 대체될겁니다.
그리고 제 글 어디에 100% 자동화 해야한다는 내용이 있나요? 당연히 일부 관리인력은 필요한거죠
회사도 살아 남으려면 시대 흐름에 맞는 방법을 찾아서 갈수 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왜 지금 하청의 하청을 만드는데요
이미 비정규직으로 법도 어긴 회사입니다.
물론 전세계적 합의가 있다면 모르겠지만요.
자동화를 하냐 안하냐? 를 논할 것이 아니라 자동화가 되었을 때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이야기해야죠.
중국 전기차한테 다 학살 당할게 뻔한데요
시간없어요
빨리 싹 바꿔야합니다
안그러면 홈플러스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