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용홍삼액님 1. 준궤도(탄도곡선)비행을 통한 지구권 전역에 대한 명실상부한 "로켓배송" 2. 지구저궤도에 대량의 위성 및 물자를 운반 3. 심우주 (지구궤도를 벗어나 달, 혹은 그 너머의 행성으로 가는) 비행을 통해 초장거리 우주항해
1/2/3의 큰 목적을 두고 발사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추려면 "덩치"가 커서 실고 보낼 수 있는 양이 압도적으로 커야 합니다. 누리호가 지구저궤도에 2~3톤의 화물을 올릴 수 있다면, 스페이스X의 기존 팰컨9(1단재활용시) 지구저궤도에 약 18톤의 화물을 올릴 수 있는데 반해..
현재 개발중인, 스타쉽+슈퍼헤비는 150~200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준궤도비행/저궤도비행과 같은 경우는 두말 할 것 없고... 달이상 화성(갈끄니까~)까지 가서 "상업적/산업적" 활동을 하려면 한 번에 대용량의 화물을 보낼 능력이 필요합니다.
참고.1 달이상 심우주로 갈 땐 연료가 많이 들어가서 탑재량(페이로드)가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연료만 따로 보급해줄 유조차 같은 역할을 할 연료공급용 스타쉽이 궤도에 먼저 올라가서 대기하고 있다가 달이상 심우주로 갈 스타쉽에 연료를 우주에서 급유해주는 계획도 잡고 있고 실증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참고.2 미공군/우주군 역시 1의 계획에 준하는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며 스타쉽이 먼저 완성될 경우 스타쉽 보유하게 되는 스페이스X를 전지구권 물자배송 서비스 계약자로 삼을 의향도 가지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와 미군은 전반적으로 약 40~90분내에 전세계 어느곳이든 약 100톤 이상의 화물을 한 번에 보내는 서비스를 구축하고 싶어 합니다. 현재 대형화물기로 지구 반대편으로 보내려면 약 15~20시간 소요됩니다. 물론, 100여톤의 화물을 실을 수 있는 C-5M의 경우엔 해당비행경로에 연료보급을 위한 경유지를 준비하거나 공중급유기를 중간중간에 대기시켜서 계속 연료를 보급시켜줘야 합니다.
꼬마라크
IP 125.♡.205.88
05-25
2026-05-25 16:22:04
·
@afjladff님
명실상부한 “로켓” 배송....(?)
88888888
IP 122.♡.80.83
05-25
2026-05-25 12:51:22
·
진짜 빌딩이 날라가는 느낌이겠죠?
세꼬시
IP 211.♡.155.55
05-25
2026-05-25 13:04:26
·
스타쉽은 왠만한 아파트 동 하나가 우주로 날라가는거네요.
다온별
IP 210.♡.41.89
05-26
2026-05-26 08:52:49
·
타워펠리스 1개동 크기와 비슷 하다고 합니다.
afjladff
IP 112.♡.179.138
05-26
2026-05-26 11:11:55
·
@다온별님 타워팰리스 1차: 최고 234m (지상 65층) 타워팰리스 2차: 최고 191m (지상 55층) 타워팰리스 3차: 최고 263~264m (지상 69층)
아닙니다. 타워펠리스가 훨씬 커요. 게다가 스타쉽+슈퍼헤비 조합이 125m로 높이가 있는 건 분명하지만, 직경 약 9m 수준이라서 부피(볼륨) 측면에서도 그 정도는 아닙니다.
굳~이 높이 기준으로 보자면, 구 삼성생명 타워 현 종로타워가 134m 높이입니다. 대신 종로타워의 폭은 약 40m 수준입니다. (타워펠리스도 폭 약 40m 수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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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에 33개인가 들어간다죠 ㅎㄷㄷ
후발주자가 이렇게 빠르게 국산화 하고 있는것에 박수 보냅니다
우린 자금도 없어서 실패도 많이 해볼수 없어요
우리도 곧 저렇게 쏠 수 있겠죠.
어머 실수.
1. 준궤도(탄도곡선)비행을 통한 지구권 전역에 대한 명실상부한 "로켓배송"
2. 지구저궤도에 대량의 위성 및 물자를 운반
3. 심우주 (지구궤도를 벗어나 달, 혹은 그 너머의 행성으로 가는) 비행을 통해 초장거리 우주항해
1/2/3의 큰 목적을 두고 발사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추려면 "덩치"가 커서 실고 보낼 수 있는 양이 압도적으로 커야 합니다.
누리호가 지구저궤도에 2~3톤의 화물을 올릴 수 있다면,
스페이스X의 기존 팰컨9(1단재활용시) 지구저궤도에 약 18톤의 화물을 올릴 수 있는데 반해..
현재 개발중인, 스타쉽+슈퍼헤비는 150~200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준궤도비행/저궤도비행과 같은 경우는 두말 할 것 없고... 달이상 화성(갈끄니까~)까지 가서 "상업적/산업적" 활동을 하려면 한 번에 대용량의 화물을 보낼 능력이 필요합니다.
참고.1 달이상 심우주로 갈 땐 연료가 많이 들어가서 탑재량(페이로드)가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연료만 따로 보급해줄 유조차 같은 역할을 할 연료공급용 스타쉽이 궤도에 먼저 올라가서 대기하고 있다가 달이상 심우주로 갈 스타쉽에 연료를 우주에서 급유해주는 계획도 잡고 있고 실증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참고.2 미공군/우주군 역시 1의 계획에 준하는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며 스타쉽이 먼저 완성될 경우 스타쉽 보유하게 되는 스페이스X를 전지구권 물자배송 서비스 계약자로 삼을 의향도 가지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와 미군은 전반적으로 약 40~90분내에 전세계 어느곳이든 약 100톤 이상의 화물을 한 번에 보내는 서비스를 구축하고 싶어 합니다.
현재 대형화물기로 지구 반대편으로 보내려면 약 15~20시간 소요됩니다. 물론, 100여톤의 화물을 실을 수 있는 C-5M의 경우엔 해당비행경로에 연료보급을 위한 경유지를 준비하거나 공중급유기를 중간중간에 대기시켜서 계속 연료를 보급시켜줘야 합니다.
명실상부한 “로켓” 배송....(?)
타워팰리스 1차: 최고 234m (지상 65층)
타워팰리스 2차: 최고 191m (지상 55층)
타워팰리스 3차: 최고 263~264m (지상 69층)
아닙니다. 타워펠리스가 훨씬 커요.
게다가 스타쉽+슈퍼헤비 조합이 125m로 높이가 있는 건 분명하지만, 직경 약 9m 수준이라서
부피(볼륨) 측면에서도 그 정도는 아닙니다.
굳~이 높이 기준으로 보자면, 구 삼성생명 타워 현 종로타워가 134m 높이입니다.
대신 종로타워의 폭은 약 40m 수준입니다. (타워펠리스도 폭 약 40m 수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