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청산 후 첫 선거이고
이재명대통령만 보고 가도 대단한 선거임에도
민주당 후보가 역전되고 경합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현재의 모습
왜일까요
국힘은 악의 정당이고 심판받아야 할 정당으로 인식되었는데도
왜 그럴까요
외연확장한답시고 심판받아야할 국힘사람들을 얼굴이라고 데려다놓고 말짱한척
사람들에게 그래 네들도 별 다를거 없네
명찰만 바꿔 끼워넣으면 민주당이네
다를게 없으면 왜 민주당이냐
그럴거면 우리지역정당 뽑지 싶은게 아닐까요
이재명대통령의 픽 같은 소리하지마시고
이재명대통령의 선택이었으면
이런 논란있을 인사를 이럴때 쓰지 않아요
장관 한명한명 뽑으려고하면 검증한다고 난리지만
우르르 해놓으면 우르르 넘어간다는 전략가 이재명대통령이면
이런 핀셋 선거에서 그런 우를 범하지 않을겁니다
사전에 판단 못한건 그럴수 있다해도
이렇게 논란이 있는 상황에서도
제대로 된 판단을 못하고 있는점 결정을 못하는 점은 실망스럽네요
범민주에 대응해서 권력다툼이 우선순위인 사람들은 맞는거 같아요
(언제나) 6:4 의 전쟁? 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4 가 1 가져가면 이길 수 있다고 봐집니다.
4 는 국민의힘 파티(party. 당)입니다.
솔직히 정치 고관여층 말고는 검찰 개혁에 그렇게까지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1년 내내, 심지어 조국은 앞으로 더 할 거라고 호언장담하죠. 정치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은 사람들은 아직도 검찰개혁만 이야기하냐 싶을 겁니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성과를 부각하고 무능했던 국힘 정권과 차이를 부각하는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했어야죠.
오히려 국힘지지자들을 결집시켜주고 정당화시켜준거죠
딱지만 바꾸면 국힘에서 민주당 오고
정작 범민주를 대표하는 인물조차도
당보고 뽑지 사람보고 안뽑는거
국힘 지지자들도 똑같은 거에요
사람이 잘못했지
당보고 뽑는다구요
만약 이대로 끝난다면
이게 미래 어떤 최악의 상황에
시발점이라고 평가하지 않을까 싶은 사건이 될것 같네요
경제 성과라고요?
일부 대기업 직장인이나 과감하게 주식투자 하신 분 이외에는
남의 얘기입니다.
기름을 못 들여오니.
스트레이트인가 방송 보니, 플라스틱 투명 커피 컵도 여름철에 구하기 힘들 수 있다고 하네요.
나프탄지, 뭔지, 전쟁 여파인 거죠.
스트레이트 (https://imnews.imbc.com/replay/straight/6823160_28993.html)
저도 어제 마트에서 계란 한 판 가격 보고 놀랐어요. 한 달 전보다 2000원이 올랐더군요. 그 가격도 6개월 전보다 2000원 오른 거였는데 말이죠. 이건 전쟁같은 국내 외적인 문제도 크게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이재명 정부가 된 이후 몇몇 경제지표가 개선된 부분이 있고, 이전 정부보다 실용적이고 실질적인 경제 정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를 지지하면 경제가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강조하는 전략이 나왔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이런 부분을 이번 선거에서 더 강조되었어야 하는 게 아니었을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내란 청산이 아직 완전히 안 되었고 더 해야 한다는 점에도 동릐합니다. 그러나 이미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정치 고관여층 말고는 내란 청산에 대한 관심이 많이 식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선거 전략적으로 내란 청산보다는 경제 성과나 경제가 나아질 거라는 희망을가지고 선거에 임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70% 지만요(어떤 사정이 있는 지는 잘 모르고요).
심폐소생술 느낌이라고까지 볼 수도 있을 겁니다.
이란 전쟁이 촉발한 느낌입니다.
AI 사용 확산으로 인한 것도 없지는 않을 테고요.
어려운 시기입니다.
아무리 후보가 맘에 안들어도, 국짐을 찍는 양반들은 민주당이 뭘 해도 국짐 찍습니다. 일그러진 언론 문제로 말이죠.
최근 이슈들로 굳이 민주당 전체를 싸잡아 흠 잡을 필요 없다 봅니다.
국짐들이 좋아하는 짓이에요.
민주당은 전체적으로 잘 해 오고 있고 유권자들은 지혜롭게 잘 판단하실거거든요.
나는 이런 권력을 가지면 이 권력으로 무엇을 하겠다, 어떻게 바꾸겠다라고 해야 했습니다.
계엄이고 정치 경제 잘하고는 부동층 약간한테 밖에 영향 못 줘요…
희석된게 아쉽네요
내란 터지고 바로 했던 대선에서도 김문수가 41% 이준석이 8% 가져갔습니다.
저쪽이 아무리 사고를 쳐도... 우리가 다 먹는 압도적 이런건 없어요.
선거는 몇%차이로 이기면 먹는 싸움입니다.
지방선거에서 모든 지역 압도적으로 다 이길거다... 이런 기대는 가능한 기대가 아니라 그냥 꿈이죠.
그냥 몇 %만 늘어도 압도적인 선거인거죠.
1 조국이 이슈를 빨아가 다른 선거구 관심이 떨어졌진 점
2 애초 내란척결이라는 캠페인이 잘못되었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이렇게 좋은데 내란척결은 지겹고 보수의 반발을 가져온다고 봅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높은데 합당이 지선에 무슨 상관이냐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닥치고 나니 이게 좀 보이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게 안 중요했을리가 있나요
진짜 권력투쟁을 적당히 하셨으면 좋겠어요
피한방울 나지 않고 내란이 실패하니
윤석열의 말이 말이 맞다고
진심으로 믿는
진심 바보들이 전체 인구의 30프로입니다.
그냥 나머지 70프로가 집단지성만 잘 유지하면 됩니다.
탁핵 후 선거인데도 김문수+이준석표가 더 많았단걸 잊지마세요.
우리가 적통이네 진짜네 굴러온돌이 박힌돌 빼내네 당권 투쟁하니까 그런거죠. 먼저 자리 위태하니 징징댄쪽이 문제죠
국힘은 더 싫고..
그것은 김용남에게 기회를 준 것에 불과하고 이후 그 인물의 검증과 판단은 민주진영 당원과 지지자에게 맡긴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단, 결정이 쉽진 않겠죠 ... 내일 잘 판단하여 올바른 민주당 다운 결정, 결단 내려주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