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장관, 스벅사태에 "이 기회에 국산차 많이 드시면 좋을듯"(종합) | 연합뉴스
유튜브 출연해 정책 성과 홍보…"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균형발전 맹아"
"작년 K푸드만 104억달러 수출…중동이 시장 다변화하기 위한 거점"
송 장관은 이날 유튜브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출연해 진행자가 이번 사태에 대한 농식품부의 대책을 묻자 "굉장히 유감스러운 일"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엄중하게 상황을 봐야 할 것 같다"며 "같이 사는 공동체인데, 도를 넘은 조롱이나 비하 이런 것들이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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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영상 유튜브 AI 요약:
이 영상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출연하여 지난 1년간의 농식품부 성과와 농업 현장의 변화, 그리고 정책적 과제들에 대해 설명하는 인터뷰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의 성과 (6:54 - 14:33): 매달 1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이 지역 상권을 살리고 인구 유입(특히 청년층)을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골 마을에 새로운 가게들이 생기고 공동체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K-푸드 수출 실적 (14:52 - 18:50): 작년 K-푸드 수출액이 136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중동 등 신규 시장으로의 확장세가 두드러지며,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수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먹거리 사각지대 해소 (19:11 - 22:29):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초등돌봄교실 과일 간식 제공, 중소기업 노동자 점심값 지원 등 사회적 약자와 미래 세대를 위한 먹거리 복지 정책을 4년 만에 재개하거나 확대하고 있습니다.
농산물 가격 안정 및 농지 관리 (23:32 - 27:38): 양파 등 채소류의 가격 하락에 대응하여 생산자 단체와 협력해 시장 격리 및 수매, 수출 판로 개척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지 투기 방지를 위해 현 정부 들어 처음으로 농지 전수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평가 (1:47 - 4:54): 송 장관은 대통령을 곁에서 지켜본 유능한 행정가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따뜻한 리더로 평가하며, 빠른 성과를 내기 위해 고심하는 모습에 공감한다고 전했습니다.
장관은 앞으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으로 인터뷰를 마무리했습니다.
질문자가 멍청한 질믄을 하면 적절한 수준에서 답하는게 좋은데, 송장관이 걸려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