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택시을
- 유의동 외 김용남과 조국 엎치락 뒤치락하는 구도
- 황교안 지지율 좀 상승
- 오늘 유의동 기자회견 내용이 만약 단일화에 관한 것이고, 단일화할 경우 판세 오리무중으로 흘러갈 듯
- 선거 막판으로 갈수록 이른바 네거티브에 대한 효과가 적음. 이미 다들 마음 속에 후보를 정해둔 상황이기 때문.
2. 북구갑
- 한동훈 지지자들이 전국에서 와서 봉사를 하니.그 효과가 좀 있는 듯
- 북구가 민주당 약세 지역인지라 그래도 민주당 샤이표심이 좀 있을듯(이택수 개인 의견). 그래서 지금 구도 그대로 가면 하정우에 유리하기는 함
- 지역 인지도 다지기 위해 지역 활동에만 주력하다보니 하정우 노출이 적음. 중앙 언론 인터뷰도 없고 뉴공 인터뷰도 지역 안착한 후에 하기로 했었음. 민주당 지지층에는 인지도 있으나 그 외 전국적 인지도가 약함.
- 관건은 전재수 지지층이 하정우를 얼마나 밀어줄 지에 대한 여부. 며칠 전 전재수의 하정우 지지 유세가 효과 좀 있을 듯
그꼴을 볼 생각하면 밥맛이 떨어집니다
단일화하면 그때부터 진짜 모르게 되는 거죠
민주당 이기자~~~~!!!!!!!!!!!!!
큰일이네요. 한동훈만은 막아야
하는데
김용남 하정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