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윤석열이 대선 출구조사에 의하면, 2030 세대 득표율이 무려 50%가 넘었죠.
그 중심에는 펨코 영향력이 매우 컷다고 봅니다. 펨코에서 나오는 얘기를 옆의 2030 후배동료들이
그게 사실인냥 아무렇지 않게 웃음거리로 얘기를 했었지요.
그 이면에 서있던 이재명은 악마나 다름없었습니다.
당선 이후 계엄으로 버리는 모양새가 될때 쯤에야 윤석열 욕하는 기류가 있었지, 그 이전 시점에는
이재명과 민주당은 조롱의 대상이며, 악마화의 대상이였습니다.
그런데, 다시금 이재명과 민주당을 조롱의 대상인냥 끊임없이 가스라이팅 중입니다.
이준석은 그들에게 메시아가 되어 있구요.
혐오와 조롱을 기본 페시브로 사용하는 이들이 득세합니다. 그 선상에 있는 자가 한동훈이죠.
부산북구의 민심은 한동훈을 향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잘못된것일까요?
국힘 당직자나 오렌지당직자 수백수천명이 펨코에 상주하면서 선동하고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극우 유튜브를 양산하고, 그것을 돈벌이로 보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명박한테 한수 배운것이겠지요.
마음이 안 좋습니다. 사회비용이 너무 크네요.
(물론 저는 뽑지 않았지만 그러신 분들 많았었죠...)
젊은이 비율이 그리 높진 않습니다.
본문 대부분 수긍하지만,
북구에서 한동훈이 앞선 게 젊은 이 때문은 아닌 듯요...
이준석과 한동훈 사이가 안 좋아서
걍 지금 2-30대는 정치혐오가 기본 베이스인데 특히 민주당이 기득권이라 싫다가 주류입니다
이준석 조롱 글에 준천지들이 댓글 달면 그것도 바로 조리돌림 당하죠.
국힘 민주당 다 싫어하고.
하후보는 설익고 급조한 느낌ㅠ 박후보는 감성에만 호소
트로트 스타 보는 듯한 느낌이죠
그래서 의외로 한동훈 팬덤이 정치 저관여층이란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이왕 공천 된것 노력해서 꼭 당선되도록 많은 관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맨날 검사/변호사/판사들이 국회의원 되어서 너무 편중되어 있는 국회에 새로운 시각을 가진 젊은 피가 수혈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동훈이 한테 밀린다는건데...이게 말이 되는 형국인지...에혀...
전재수 개인기로 했던 곳이라
왼만한 인지도 아니고선 힘들죠
궁지에 몰린 윤석열이 권력 이양한다고 하니 쏜살같이 달려간
얼마 안남은 머릿칼처럼 가벼운 인물을 지지한다는게 이성적으로 이해가 안가지만
비이성이 상식인 진영이라..
왜 우습게 보고 아무나 내보내나요?
이겼다고 생각했을때 이미 집니다.
저쪽은 언론, 고발, 뇌물로 뭉쳤는데요….
민주당은 혐오하고 욕하고 국힘만 찍어줘도,
알아서 설설기고 선심으로 지역 발전 팍팍해주고,
청년 세대도 팍팍 밀어주죠.
반면 민주당 열성 지지자들에 대한 혜택들은 거의 없어요.
잡아놓은 물고기들 취급 하는건지…
부산시장은 전재수지만 지역구는 이재명 탄핵을 외치는 한동훈을 뽑더라도, 부산 발전을 위한 큰 선물을 받겠죠.
결국 국힘이든 민주당이든 경상도쪽에만 공을 들이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