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직 AI 활용해서 업무에 많이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CLAUDE CODE 활용해서 자동화 도구, 제품 코딩에 직접적으로 작업을 시키고 있습니다.
사용하다 보니 아래 영상에서 말하는 부분 SW 공학에서 책임, 시스템설계...
특히 유지보수관리 측면에서 의문이 한번씩 들때가 있는데요.
미래에는 더 나아질 것으로 예상은 되지만
현직에 계신분들은 Agentic AI 현업에 잘 활용되시는지 궁금합니다.
라이트형제가 처음 비행기를 만들어서 하늘로 날렸을 때 그 비행거리가 짧았지만
그 시도가 후대에는 엄청난 변화가 되었습니다.
저도 아직은 AI가 세상을 바꿀것으로 생각하는데 아직 환상적이다라고는 처음 사용할 때 느끼고 아직은 노력하는 중입니다. ㅋㅋ
현직에 계신분들은 Agentic AI 현업에 잘 활용되시는지 경험이 궁금합니다.
답을 꼭 얻어야겠다는 것은 아니고 생각이 궁금해서 공원에 올립니다.
기술을 더 잘 사용한다는게 장점이 되는 세상은 끝난것 같아요. 예전엔 코드 짤줄알고, 그림 그릴줄 알고, 디자인을 할 줄 아는 것만으로 먹고 살았는데… 불과 몇개월만에 이런 일은 확 줄었죠.
그렇다고 현재 ai가 엄청난 퀄리티를 내주는건 아니지만요. 금방 쉽게 괜찮은 퀄리티를 내줄것이라는 확신은 있습니다.
문제는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점이겠죠, 미래를 대비해야 할 것 같은데 무엇을 어덯게 대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반화라 함은. 1. Dag 형태의 명세 작성. 수퍼파워 등 여러도구가 취약한 포인트죠. 2. 전사내 공유되는 오답노트. 3. 바이브 코딩시,코딩 측면 및 서비스 측면에서의 리뷰어 등 섭에이전트 활용 4.api직접 콜이 아닌 skill +사내 db커넥터 llm api 커넥터를 관리하는 매니저 등 사내 라이브러리 제공 5.전반적인 하네싱 도구 및 원칙. 등 아직은 황금시대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래 걸릴것 같진 않아요. 금방 클코나 코덱스의 기본 에이전트 레이어로 들어갈겁니다
다만 문제는 돈이고… 지피티도 5.5 되면서 토큰당 비용이 클로드보다 커졌습니다.(토큰 최적화 덕분에 결과적으로는 아직 더 싸다고는 하더라고요)
제미나이 마저도 가격이 확 올랐죠. 지금도 출혈 경쟁이라고 느끼고 있어서, 성숙기에 접어들면 감당 안될만큼 비싸질거라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우리의 포맷에 맞추는게 어렵습니다.
혼자 막 만들면 그냥 기획 시키고 디자인 시키고 개발하면 됩니다.
근데 회사에는 제품 이미지가 있고, 그거에 맞춰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해주죠… 그걸 가이드하는게 어렵더라고요.
더불어 회사 시스템 관점에서 우리가 뭘 했는지도 보고해야 하고여. 그게 엄청 어렵더라고요…
빨리 돈모아놔야합니다...
돈 말고는 다 대체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