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먹자골목 끝자락에 있는 스시집입니다.
아주 옛날에 여친이랑 갔던 추억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만.
여튼. 일년 정도만에 만난 친구와 방문했구요. 8개의 좌석에 아담한 일인셰프 업장으로 협소한 공간이 주는 아늑함이 있습니다.
식대는 디너 7.9만이구요. 식대 대비해서 매우 잘 나와서 만족했네요.
친구들 모아 대관해서 먹으면 재미있을 가게입니다.
방이동 먹자골목 끝자락에 있는 스시집입니다.
아주 옛날에 여친이랑 갔던 추억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만.
여튼. 일년 정도만에 만난 친구와 방문했구요. 8개의 좌석에 아담한 일인셰프 업장으로 협소한 공간이 주는 아늑함이 있습니다.
식대는 디너 7.9만이구요. 식대 대비해서 매우 잘 나와서 만족했네요.
친구들 모아 대관해서 먹으면 재미있을 가게입니다.
Hasta la victoria siempre
이미 아실것 같지만 근처 세이류도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