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 좋아했었죠.
투탑이...채시라, 장만옥이었네요.

이 때의 충격은... 아마 지금까지 첫 손이지 싶네요
인생 장면 중 하나입니다.
서울의 달에서 한석규와 좋아지기 전 갈등 상황.
이후 가스 중독으로 죽을 뻔 한 걸 살려주고...

이상하네요. 당시 라이벌이라고 생각했었나...음...
암튼 드라마도 같이 나오고 노래도 같이 부릅니다.
여명의 눈동자, 아들과 딸, 서울의 달의 채시라...
첨밀밀에서의 장만옥이 너무나 좋았었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옛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지 않는 느낌은 왜인지 모르겠네요.
최수종을 사이에 두고 불꽃 튀는 각축전 끝에 채시라가 최수종과 달나라로 날아가버리면서 드리마가 끝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초콜릿 모델 시절에 실물 봤었는데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줄
아직까지 실물 본 여자 연예인 중 탑.
살면서 본 여자 배우는 김혜수 옥소리는 초 근접에서 봤었고 또 마니 있을텐데 잘 기억 안나네요
특히 드라마 서울의 달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한석규, 최민수가 데뷔하였고
달동네 젊은이들의 일상을 소재로 만들었다는 게
얼마나 특별한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