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무조건 한시간 웨이팅인 황생가 칼국수인데
여기는 번호표도 안주고 무조건 마당에서 손님들을 컨테이너벨트식으로 대기시키면서 계속 의자를 옮기게해서 처음에 들어오면 몹시 나가고싶어집니다
저는 그냥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팀이 들어오더니 대기실 관리하는 직원분한테 몇분 기다려야되냐고 물어보니까 40분은 기다리셔야돼요 하니 망설이다가 나가려고 하시더군요
그러자 갑자기 직원분이 다급하게 이제 39분! 외치시고 거기 있던사람 다 빵터졌습니다..
저분들 없어도 대기가 이렇게 많은데..
1층에서 만두빚는데 만두는 슴슴평이했고..
칼국수가 맛있더군요






역대대통령이 즐겨먹엇다는 감성이 PR 잘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