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타임
현대적 느낌과 고전적 느낌이 혼합 되어 있는 것은 우희진이 아닐까 싶어서,
추가로 가져와 봅니다.
이 때 가장 좋아 했던 여배우는 채시라였지만...
가장 인상 깊은 드라마는 '질투' 였습니다. ㅎㅎ
근데 지나고 보면...'아들과 딸'은 내용이 얼추 기억이 나는데,
마지막승부, 느낌 같은 청춘 드라마 들은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ㅎㅎ
참! 옛 드라마의 말투는... 지금과 다르네요. 이렇게 달랐던가 싶기도 하고...
명작타임
현대적 느낌과 고전적 느낌이 혼합 되어 있는 것은 우희진이 아닐까 싶어서,
추가로 가져와 봅니다.
이 때 가장 좋아 했던 여배우는 채시라였지만...
가장 인상 깊은 드라마는 '질투' 였습니다. ㅎㅎ
근데 지나고 보면...'아들과 딸'은 내용이 얼추 기억이 나는데,
마지막승부, 느낌 같은 청춘 드라마 들은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ㅎㅎ
참! 옛 드라마의 말투는... 지금과 다르네요. 이렇게 달랐던가 싶기도 하고...
질투의 히트 덕에
피노키오의 다시만난 너에게 사랑과 우정사이가 나올 수 있었죠..
최진실 엄지 손가락에 키피잔 올려두고 도망가던 최수종 생각나네요
명작이죠
질투는 젊은이들이 주인공이 된 로맨틱드라마의 효시입니다~
질투의 성공을 시작으로 mbc가 트렌디 드라마 왕국이 되었었던... 그 바통을 스브스가~
윗분이 얘기했듯이 최진실 머리에 커피잔 올려놓고 도망가던 최수종과 최수종의 애마로 나왔던 스쿠프~
스쿠프는 당시 젊은사람들이 가장 갖고싶었던 스포츠카(?)죠~ㅎㅎ
마지막 회전 키스신도 추억합니다~ 아 저때 나도 20대였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