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한동훈이 잘 나온 여론조사 두 개의 공통점인데
하정우 후보는 거의 정확히 34.5 사이에서 오락가락,
그리고 다른 하나는
한동훈에 목숨 건 채널A, 그 다음 것은 비전코리아라는
소위 듣보잡, 그리고 주문형 조사 의혹이 큰 업체라는 겁니다.
이곳 클리앙에서도 욕 좀 먹었고
다른 사이트에서는 거의 죽일 놈이 되어버렸던
헬마우스의 여론조사 분석을 참조하시길.
한동훈은 '공중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상대가 '이란'이 아닌가 싶어요.
하농운의 공중전은 '나는 대권 후보'라는 뽕 주입입니다.
전재수 후보가 시장 후보로서 선거 첫날에 하정우 후보와 한 바퀴 돌았습니다.
열심히 하정후 후보가 뛰다가
한 번 더, 선거 마지막 날에 같이 부산의 미래, 전재수 도와줄 사람 하면서
한 바퀴 더 도는 게 선거 전략이라고 봅니다.
그로인해 주목 받아야할 선거구가 주목을 못 받고 선거 홍보가 하나도 안되고 있습니다
국힘 제로 맞나요?
좀 크게 보시면 김용남은 이언주를 넘어서지 못합니다. 조국은 계속 쇄빙선 역할 할 것이고요. 그러니까 님이 지금도 이언주를 지지하는 입장이시면 인정합니다.
그리고 님 말씀은 앞의 샤일록님과의 대화와 전혀 맥락이 맞지도 않습니다. 원래는 조국을 지지하셨는데 네거티브 너무 많이 해서 생각이 바뀌셨나요??
도대체 민주당 후보라는 것 말고 김용남을 어떻게 지지할 수가 있는 건지 의문입니다.
한마디로 준비가 안되어 있는것 보고 실망했으며 정의당 dna 신장식 네거티브에 동승하는것 보고ㅈ실망했습니다 적당히 했어야죠 조국의 이런 행태가 부산북갑의 관심을 평태으로 뺏어 오거죠
흠있는 후보 맞습니다 그렇지만 조혁당에서 선거를 저렇게 끌고 가는게 맞는지
그로 인해 민주당 지지자들이 갈라지는게 맞는지 묻고 싶은겁니다
국힘체로라면서요
그 뒤에 조국이 잘못해서 지면 그것으로 본인의 능력이 부족한 것이니 어쩔 수 없는 것이고요. 그것과 별개로 민주당이 공천 잘못 한 것은 맞습니다.
@이름없는별님 지역 현안에 대해 모르는 것이 실망하셨다면 그건 후보가 부족한 것이니 더 할 말은 없습니다만, 정당한 문제 제기가 어떻게 네거티브가 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명의도용 대부업체 운용이 조용히 쉬쉬하고 넘어갈 일인가봅니다. 언제부터 민주당이 그랬습니까?
적당선에서 최선의 카드라 생각합니다
흠이 이 정도인줄 몰랐지만요
제일 좋았던 것은 훌륭한 후보가 나와서 서로 웃으면서 선거하고 위험하다 싶으면 여론조사로 단일화 하면 될 일이었습니다. 그러면 상처를 최소화해서 마무리 될 수 있었다고 봅니다. 지금은 둘 다 뒤가 없어요.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abc부터 시작해서 갈라치고 공격해놓고
이제와서 왜 같은편 공격하냐 하는격이죠
뉴이재명은 김용남을 지키려다거 민주당을 늪에 빠트리고 있다가 맞죠
누가먼저 공격했냐 하면 뉴이재명은 이미 합당논란때 부터 아니 그 훨씬 이전부터 조국을 죽어라 공격했죠
모든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고
적당선에서 끝내야 하는데
조혁당은 시작부터 끝까지 민주당 후보만 공격하니 당연히 반작용이 나오는거죠
하정우는 지금 지지율이 좀 정체되었습니다. 5월 중순에 30후반까지 가다가 지금 30중반 정도에 머물고 있는데, 좀 힘들겠지만 지역 유세와 더불어서 공중전도 필요합니다. 대통령실 수석비서관하다가 당대표랑 전임자인 전재수 요청으로 출마한 거 팍팍 어필해줄 필요가 있어요. 전재수 지지 표심만 흡수해도 무난하게 이깁니다.
동탄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우선 하정우가 공영운의 당시 논란만큼 실점이 크지도 않고
국힘 후보가 완전 생신입도 아니거니와
이준석은 군소정당 소속이기는 했어도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 나지만) 당시 화성시을 국회의원이었던 이가 개혁신당에 들어가서 어느 정도는 그의 조직의 힘을 빌리기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