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전이란 편액을 배경으로 ‘대통령 이재명’ 이라는 이름이
연등에 걸려있는걸 보니 정말 뿌듯했습니다.
‘큰 영웅’ 이라는 칭호에 참 잘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물론 덕분에 사람에 치여 죽는 줄 알았습니다.
대통령의 인기가 체감이 되더라구요.
부처님께 올리는 연등도 꺼버린 어떤 모지리때와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더불어, 빨간당에서는 한명도 이름을 못 건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이름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대웅전이란 편액을 배경으로 ‘대통령 이재명’ 이라는 이름이
연등에 걸려있는걸 보니 정말 뿌듯했습니다.
‘큰 영웅’ 이라는 칭호에 참 잘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물론 덕분에 사람에 치여 죽는 줄 알았습니다.
대통령의 인기가 체감이 되더라구요.
부처님께 올리는 연등도 꺼버린 어떤 모지리때와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더불어, 빨간당에서는 한명도 이름을 못 건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이름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