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팩트를 정리해보죠.
세월호 발언, 과거 발언, 사과 거부.
사실 세월호 발언부터 이미 인간의 도를 벗어났던거죠.
이언주 리박스쿨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민주당 국회의원이니 괜찮으신 겁니까들? 진심으로요.
저쪽 진영에 있을 때 했던 말이니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해야 합니까?
그럼 지금 '우리 진영'에 있을 때 하고 있는 말들은, 믿을 수 있는 말입니까 애초에?
그런데, 김용남이 어나더레벨인건, 이거죠.
단시 과거 발언들에 대해 이언주처럼 변명을 하는 수준이 아니라,
명시적으로 사과를 거부했다는 겁니다.
우리 진영에 있을 때 하는 말을 믿을 수 없다라는 수준을 넘어서, 아예 숨길 생각조차도 없는거죠.
여윽시 검사 나으리 아닙니까?
진심으로, 검사를 믿습니까 여러분? 노무현 대통령 누가 죽였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검사에게 얼마나 당했습니까?
자, 보좌관 갑질.
아니 뭐 팩트체크 하고 자시고도 필요 없이, 그냥 김용남 발언만 보면, 그냥 답 나오지 않습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했을까요 안했을까요? 다들 이미 답을 알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사채업.
검사 출신, 차명 사채업자.
아니 뭐, 긴 말 안하겠습니다. 이걸 구구절절히 설명을 해야 합니까?
그리고, 의문의 세력 분들.
제가 어쩌면 일베보다도 더 싫어하는 집단이 어딘지 아십니까?
북유게에요.
다들 잘 아실 겁니다. 오직 이재명을 욕하기 위해 존재하는 곳이죠.
거기서 누가 봐도 명명백백한 윤석열 잘못 하나 언급하면 어떻게 될까요?
....... 설명할 필요 없겠죠?
지금 여기서 김용남 실드치시는 분들이 딱 그 북유게랑 매우 흡사한 패턴입니다.
저는 분명히 말합니다. 김용남도 사람이고, 조국도 사람입니다. 조국 할아버지가 와도 사람이 잘한 것 있고 잘못한 것 있죠.
북유게에서 이재명 까는거? 물론 사실상 100퍼센트 전부 그들만의 조작된 팩트에 기반한 거니 뭐 말을 섞을 가치조차 없지만, 아무튼 그들에게는 그게 '현실' 이니 그렇다고 치자고요. 으휴 BUG BABY 들...
근데, 이재명의 (조작된) 잘못은 잘못이고, 또 윤석열도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증거가 뻔히 있는 잘못들이 있잖아요?
자기들이 이재명의 조작된 잘못을 깠다면, 그럼 윤석열의 확실한 잘못도 인정을 해야 하는거잖아요?
그런데 북유게는 달라요. 윤석열의 잘못을 지적하면, 아니 뭐 그걸 실드를 칠 생각조차 안해요.
윤석열 잘못 언급 -> 그래서 이재명은? 이게 100이면 100 패턴입니다.
아니 그래, 이재명도 조국도 유시민도 김어준도 문재인도 뭐 심지어 노무현도 김대중도, 다 사람인데, 완벽한 사람이 있겠습니까만은, 사람이 기본적으로 생각이 있고 도의가 있어야되잖아요.
이재명 조국 신나게 까던 인간들이, 그렇다면 윤석열의 더욱 극악무도한, 더욱 압도적인 잘못에 대해서도 최소한 정직하게 인정은 하거나 아니면 뭐 충격을 받아서 말문이 막히더라도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조국 잘못? 당연히 잘못한 거 많죠. 그런데 그렇게 조국 신나게 까던 분들, '검사 출신 차명 사채업자' 라는 이 압도적인 팩트 앞에서는, 어떻게 반응할지가 궁금하다는 겁니다.
그래도 민주당 후보니 찍어줘야 한다?
이건 명백히 민주당의 공천실패 아닙니까.
윤석열은, 그래, 몰랐다고 핑계라도 댈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때 몰랐던 때 말고, 윤석열이 지금 민주당 후보로 나오면, 그럼 윤석열 찍어야 합니까?
어떻게 검사 출신 차명 사채업자가 민주당 후보로 나옵니까. 이런 자가 후보가 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부끄러운 일이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들?
+ 추가합니다.
뭐, 확인 완료네요. 땅 땅.
물론, 이미 알던 사실들이지만요. 어쨌든 알고 있던 것들도 다시 공식적으로 확인을 하게 되면 의미가 있는 것이니까요.
제가 북유게, 윤석열 얘기까지 일부러 했습니다.
아니, 일부러가 아니라, 이 사태 전체를 보면서 가장 강하게 받았던 인상입니다.
님들이 '조국 관련 글' 에서 조국 비판하던가 하는거, 상관 없습니다.
지금 이 글은 명백히 '김용남 관련 글' 입니다.
그런데, 심지어 김용남 실드를 치는 내용조차 하나도 없고, '그래서 조국은?'
제가 분명하게 언급한 '그 북유게' 에서 나왔던 바로 그 패턴, 그대로죠?
제가 조국 실드 쳤습니까? 안쳤죠? 저는 조국도 잘못 있다고, 그 누구도 잘못 있다고, 김대중 노무현까지 소환하면서, 인정할거 인정을 했죠?
그냥 가슴에 손을 얹고, 조국 관련 비판글 있으면 들어가보세요.
그런 글에서 '그래서 김용남은?' 이라는 댓글, 얼마나 있습니까?
지금 여기 봐봐요.
뭐, 많은 수가, '그래서 이재명은?' 하던 사람들이겠지... ㅉㅉㅉ
++ 추가
그래서, 김용남을 지지하겠다는 분들의 '근거' 는, 단 하나네요.
민주당이라서.
이런 분들은
민주당 의원인 이언주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
모두 전혀 비판하지 않는 분들이겠죠? 당연히?
아, '근거' 자체도 제시하지 못하는 처참한 분들도 많고요.
조국이 어쩌고 저쩌고. 어휴.. 투명하다 투명해 정말.
우리 속담이 있어요 그래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
겨 묻은 개가 깨끗한건 아니죠. 근데 똥 묻은 개한테?
그냥 진짜 가슴에 손을 얹고, 부모님 명예 걸고 말씀해보세요들.
그래요. 조국 잘못한거 많죠. 근데 정확히 뭘 어떻게 잘못한거죠?
조국이 검찰 출신 차명 사채업자보다 더 나빠요? 진심으로? 부모님 걸고?
+++ 추가합니다.
이 글은 '김용남' 을 까는 글입니다.
'조국' 을 지지하는 게 아닙니다.
투명한 북유게 분들, 아시겠어요?
북유게에서, 윤석열에 대한 비판을 단 1이라도 하는 순간, 그 사람은 무조건 'ㅉ(뭔지 아시죠?)' 지지자 확정입니다.
지금 여기 어떤 분들에게, 김용남에 대한 비판을 단 1이라도 하는 순간, 상대방은 무조건 조국 지지자가 됩니다.
네. 저는 조국 지지자가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쓴 이 글은, 조국 지지 글이 아닙니다.
김용남 비판 글입니다.
뭐, 우리 무적의 북유게 분들은 그런거 구분할 만한 지능이 없으시겠지만요.
일베ㅊ 이, 뭐 일베 사이트를 가입을 했어야 일베ㅊ 입니까? 하는 짓이 같으면 일베ㅊ이죠.
북유게가, 꼭 북유게에서 활동을 했어야 북유겝니까? 하는 짓이 같으면 북유게죠. 근데, 활동 실제 한 분도 많겠죠 당연히 ㅋ.....
본글에 어딘가에선
윤석열 잘못 언급 -> 그래서 이재명은? 이게 100이면 100 패턴입니다.
누가 적절하냐는 글에... '조국져요..'라는 댓글....
이쪽분들은관심/결론이 승패에만 있으신지..
이런 세력들 진저리가 나다보니 일일이 게시글에 반박 뎃글 다는것도 지치다보니
조국 지지자들은 조용히 투표날만 기다린다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기득권이 이재명 죽이려고 했을때
누가 지금의 대통령이 될지 예측이나 했을까요?
올바르게 걷고자 하는 사람들에겐 항상 고통스러운 걸어온날의 서사가
자연스레 만들어집니다. 온 가족이 언론과 검찰 기득권에 도륙을 당한것 또한
이재명 대통령과 비슷해 보입니다.
민주당 일부 권력만 유지하려는 정치인들이 조국의 그 부분이 무서운거라 생각합니다.
현 민주당에서 그저 정치적 욕심과 이권만 바라보고 정치하는 인간들
다 보고 있고 언제나 그러했던 유권자는 그걸 기억합니다.
이런다고 메인글 안올라가요 -_-);;;
그냥 본인 관심이 어디에 몰려있는지 투명하게 공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의가 승리합니다.
잘못한 거 맞습니다.
윤석열을 기용한 것도 잘못한 거 맞습니다.
모르고 한거죠.
님은, 알고도 김용남을 지지하겠다는거죠?
맞죠?
제 논리는 그때부터, '조국을 버리고, 이걸 빌미로 전수조사 가자' 였습니다.
민주당에도 걸릴 사람 많지만, 저쪽 아주 뿌리째 뽑아버릴 수 있으니까요.
다시 말하지만, 저는 명백히 밝혀진 입시비리를 옹호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부모의 신분을 이용해서 남들은 접근도 못할 기회를 누린 건 명백히 잘못된 것 맞죠.
다만, 들어보세요. 잘못이 '전혀' 없는 사람을 뽑으려면, 그냥 기권해야 합니다.
김대중은 잘못 없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김대중과 노태우가 붙은 선거에서 기권해야 합니까?
노무현은 잘못 전혀 없어요? 그래서 노무현도 찍지 말고 기권해야 합니까?
이재명은요? 이재명은 아무 잘못이 없어요? 아니죠. 그래서 님 기권하셨습니까?
그냥, 간단해요.
선거는 차악을 뽑는겁니다.
누굴 '지지' 하고 자시고 없이,
가장 나쁜 놈부터 하나씩 제외하고 나면, 마지막에 남는 사람 뽑는겁니다.
그 사람이 맘에 안 들죠. 완벽한 사람이 아니니까. 님이 출마해서 당선된다면 님은 아무 흠결도 없이 잘 할까요?
그냥 그 사람이 '그나마 개중 덜 나쁘니까' 뽑는겁니다.
어떻게 선거의 기본조차 모릅니까.
제가 묻는건 단순합니다. 조국 비판? 오케이. 조국도 잘못했다고요.
그래서, 검찰 출신 사명 사채업자를 뽑는다고요?
더구나 알면서도?
답글을 두 개나 달면서 '김용남'은 아예 언급 자체도 없어요.
그냥 조국 얘기.
제가 본글 추가하면서까지 언급한 북유게랑 뭐가 다르냐고요 도대체.
김용남을 계속 지지하겠느냐고 묻는게, 왜 '조국 지지'가 됩니까?
막말로 보수 성향 유권자라면 김용남 지지를 포기하고 유의동을 찍을 수도 있고, 아니면 아예 선거를 기권할 수도 있는데,
왜 김용남을 계속 지지하느냐고 묻는 답이 '조국 지지' 로 이어지냐고요.
왜 김용남을 비판하는 글에서 답이 '그래서 조국은?' 이냐고요.
왜 그리 투명합니까?
왜 그리 북유게스럽습니까?
진짜 일베보다도 혐오스러워요..
저는 둘다 죄가있으면 민주당후보를 뽑는게 차악이라 생각합니다.
잘못한거 맞는데 왜 아직도 사과를
안하죠? 남들한테 그렇게 사과하라고 하면서?
저는 평택 시민은 아니지만, 제가 해당 선거구라면 물론 조국을 뽑을 겁니다.
어차피 평택 시민 아닌 사람이 훨씬 많을 것이며, 뭐 평택에 거주하는 것도 아닌데, 전화나 직접적인 접촉이 아니라 고작 인터넷 글로 평택 유권자에게 영향을 끼칠 가능성도 거의 없겠죠.
다만, 제가 이 사안헤 관심을 기울이게 된 최초 계기는,
김용남의 세월호 관련 발언, 또 과거 발언들을 알게 되면서였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이어진 김용남의 명시적인 사과 거부.
민주당 후보로 나왔으면 이제 이건 털고 가라고 사과하라고 판까지 깔아준 상황에서 확실하게 자기 의도를 밝혔죠.
'가면 벗고', 그 순간 '아, 얘는 인간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보좌관 갑질.
이건 제가 원 글에서도 썼던 바죠? 갑질을 했겠습니까, 안 했겠습니까? 그냥 김용남 해명만 들어도, 투명하죠? 모두 다 알잖아요?
저는 사람에 대한 자세가 이런 자는 공직을 맡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차명 사채업자.
하..............
아, 더 언급하기가 싫다 진짜.
제가 이 사안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진심으로, 이런 인간은 국회의원이, 아니, '민주당' 의 후보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안에 관심을 가지는 목적 자체가 조국이 아닙니다.
제가 솔직하게 조국을 지지하는 건 그냥 이 사안과 솔직히 우연으로 겹칠 뿐인 겁니다.
확실히 님은 투명하긴 하네요.
정확히 똑같은 논리로, 지금 '민주당 후보' 로, 윤석열이 나와도 님은 뽑겠군요.
맞죠?
김용남이 얼마나 나쁘냐, 윤석열이 얼마나 나쁘냐는 님에게는 아무런 변수도 되지 못하고,
'민주당이다' = 차악이다 만 성립하니까요.
으휴........
'그 김용남'이, 자기는 차명사채를 하면서도, 그토록 남을 비난하고 세월호 유족을 모욕하고 했다는게 웃음이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아닙니까?
인간이면 이게 맞는데?
아, 혹시 인간이 아니실까요?
새벽에 잠 안자면 건강에 안좋다고 들었습니다
남의 건강까지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전혀 관련성은 없는 댓글이네요.
혹시 그래서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찍으시기라도 하셨다는건가요?
조국은 민주당이 아니니 찍지 말자가 아니라,
민주당 후보로 윤석열 같은 인간이 나오면 아무리 민주당이라도 찍어서는 안 되는거 아니냐. 이건 애초에 공천 실패니까. 라는 글입니다.
윤석열은 당시에 몰랐다지만, 김용남은 이제 실체가 다 드러났고요.
이게 어렵습니까? 진심으로?
조씨 일가의 범죄는 이력은 왜모른척하는지 모르겠고요,
이렇게 원색적인 네거티브가 민주진영이란사람들이 한다는것도 이해하기 힘드네요,
과거 이잼 뽑을빠에 남경필 뽑는다는 그사람들 생각나요,
송영길 대신 국짐 찍는다는거요,
어휴..... 진짜......
읽었어요, 님부터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조국일가 범죄 이력도 찻아보시고요
완전히 다른 사람의 완전히 다른 답글인데, 그 대댓이 붙여넣기를 해도 될 정도로 완전호환된다는게 웃기지 않습니까?
지금 님을 보세요.
답글을 두 개나 달면서 '김용남'은 아예 언급 자체도 없어요.
그냥 조국 얘기.
제가 본글 추가하면서까지 언급한 북유게랑 뭐가 다르냐고요 도대체.
김용남을 계속 지지하겠느냐고 묻는게, 왜 '조국 지지'가 됩니까?
막말로 보수 성향 유권자라면 김용남 지지를 포기하고 유의동을 찍을 수도 있고, 아니면 아예 선거를 기권할 수도 있는데,
왜 김용남을 계속 지지하느냐고 묻는 답이 '조국 지지' 로 이어지냐고요.
왜 김용남을 비판하는 글에서 답이 '그래서 조국은?' 이냐고요.
왜 그리 투명합니까?
왜 그리 북유게스럽습니까?
진짜 일베보다도 혐오스러워요..
그 이상한 사람들에게 문재인 조국은 윤석열
기용했다고 악마가 되었는데 (실체를 모를때요)
김용남은 실체가 다 드러났는데도
감싸고 도는건 거의 윤어게인 수준인거 같아요
(북유게 보다 더 심한 윤어게인 수준요)
그리고, 윤석열 이상하다고 이동형이 얘기했다가 완전히 가루가 되도록 까였죠 ㅎㅎ
근데 지금 이동형은 왜 까이죠? 이언주 관련 진실이 밝혀져서요.
ㅇㅋ?
선거법 감당 가능하시겠습니까 ㅎㅎ
김용남 녹취, 들으셨죠?
김용남 동생 녹취, 들으셨죠?
전혀 다른 통화에서의 두 사람의 육성이, 약속이나 하듯 완벽히 상호확증하죠?
김용남 변명, 들으셨죠?
그 변명이 거짓말인거 명명백백하게 밝혀졌죠? 폐업신고를 위해서 등록했다고? 근데 오히려 자본금을 증자시켜왔던거 걸렸죠?
김용남이 당선이라도 돼서 추후에 수사로 당선무효형 받으면 국힘에게 어떤 빌미를 제공하게 될지, 감당 가능하십니까?
조국이 뭐라고 그렇게 법 위반 위험까지 감수하고 지지하지 마세요. 나중에 잘못되면 그런거 모른척할 사람들은 조국이나 김용남이나 대부분 정치인 다 마찬가지에요. 특정 정치인에 과몰입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다만 지금 제가 '과몰입' 하고 있는 정치인이, 조국이 아닙니다.
김용남입니다.
저런 인간이,, '민주당 후보' 라는 사실 자체가, 미치고 팔짝 뛸 정도로 화가 납니다. 그래서 과몰입합니다.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