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팩트를 정리해보죠.
세월호 발언, 과거 발언, 사과 거부.
사실 세월호 발언부터 이미 인간의 도를 벗어났던거죠.
이언주 리박스쿨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민주당 국회의원이니 괜찮으신 겁니까들? 진심으로요.
저쪽 진영에 있을 때 했던 말이니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해야 합니까?
그럼 지금 '우리 진영'에 있을 때 하고 있는 말들은, 믿을 수 있는 말입니까 애초에?
그런데, 김용남이 어나더레벨인건, 이거죠.
단시 과거 발언들에 대해 이언주처럼 변명을 하는 수준이 아니라,
명시적으로 사과를 거부했다는 겁니다.
우리 진영에 있을 때 하는 말을 믿을 수 없다라는 수준을 넘어서, 아예 숨길 생각조차도 없는거죠.
여윽시 검사 나으리 아닙니까?
진심으로, 검사를 믿습니까 여러분? 노무현 대통령 누가 죽였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검사에게 얼마나 당했습니까?
자, 보좌관 갑질.
아니 뭐 팩트체크 하고 자시고도 필요 없이, 그냥 김용남 발언만 보면, 그냥 답 나오지 않습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했을까요 안했을까요? 다들 이미 답을 알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사채업.
검사 출신, 차명 사채업자.
아니 뭐, 긴 말 안하겠습니다. 이걸 구구절절히 설명을 해야 합니까?
그리고, 의문의 세력 분들.
제가 어쩌면 일베보다도 더 싫어하는 집단이 어딘지 아십니까?
북유게에요.
다들 잘 아실 겁니다. 오직 이재명을 욕하기 위해 존재하는 곳이죠.
거기서 누가 봐도 명명백백한 윤석열 잘못 하나 언급하면 어떻게 될까요?
....... 설명할 필요 없겠죠?
지금 여기서 김용남 실드치시는 분들이 딱 그 북유게랑 매우 흡사한 패턴입니다.
저는 분명히 말합니다. 김용남도 사람이고, 조국도 사람입니다. 조국 할아버지가 와도 사람이 잘한 것 있고 잘못한 것 있죠.
북유게에서 이재명 까는거? 물론 사실상 100퍼센트 전부 그들만의 조작된 팩트에 기반한 거니 뭐 말을 섞을 가치조차 없지만, 아무튼 그들에게는 그게 '현실' 이니 그렇다고 치자고요. 으휴 BUG BABY 들...
근데, 이재명의 (조작된) 잘못은 잘못이고, 또 윤석열도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증거가 뻔히 있는 잘못들이 있잖아요?
자기들이 이재명의 조작된 잘못을 깠다면, 그럼 윤석열의 확실한 잘못도 인정을 해야 하는거잖아요?
그런데 북유게는 달라요. 윤석열의 잘못을 지적하면, 아니 뭐 그걸 실드를 칠 생각조차 안해요.
윤석열 잘못 언급 -> 그래서 이재명은? 이게 100이면 100 패턴입니다.
아니 그래, 이재명도 조국도 유시민도 김어준도 문재인도 뭐 심지어 노무현도 김대중도, 다 사람인데, 완벽한 사람이 있겠습니까만은, 사람이 기본적으로 생각이 있고 도의가 있어야되잖아요.
이재명 조국 신나게 까던 인간들이, 그렇다면 윤석열의 더욱 극악무도한, 더욱 압도적인 잘못에 대해서도 최소한 정직하게 인정은 하거나 아니면 뭐 충격을 받아서 말문이 막히더라도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조국 잘못? 당연히 잘못한 거 많죠. 그런데 그렇게 조국 신나게 까던 분들, '검사 출신 차명 사채업자' 라는 이 압도적인 팩트 앞에서는, 어떻게 반응할지가 궁금하다는 겁니다.
그래도 민주당 후보니 찍어줘야 한다?
이건 명백히 민주당의 공천실패 아닙니까.
윤석열은, 그래, 몰랐다고 핑계라도 댈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때 몰랐던 때 말고, 윤석열이 지금 민주당 후보로 나오면, 그럼 윤석열 찍어야 합니까?
어떻게 검사 출신 차명 사채업자가 민주당 후보로 나옵니까. 이런 자가 후보가 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부끄러운 일이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들?
+ 추가합니다.
뭐, 확인 완료네요. 땅 땅.
물론, 이미 알던 사실들이지만요. 어쨌든 알고 있던 것들도 다시 공식적으로 확인을 하게 되면 의미가 있는 것이니까요.
제가 북유게, 윤석열 얘기까지 일부러 했습니다.
아니, 일부러가 아니라, 이 사태 전체를 보면서 가장 강하게 받았던 인상입니다.
님들이 '조국 관련 글' 에서 조국 비판하던가 하는거, 상관 없습니다.
지금 이 글은 명백히 '김용남 관련 글' 입니다.
그런데, 심지어 김용남 실드를 치는 내용조차 하나도 없고, '그래서 조국은?'
제가 분명하게 언급한 '그 북유게' 에서 나왔던 바로 그 패턴, 그대로죠?
제가 조국 실드 쳤습니까? 안쳤죠? 저는 조국도 잘못 있다고, 그 누구도 잘못 있다고, 김대중 노무현까지 소환하면서, 인정할거 인정을 했죠?
그냥 가슴에 손을 얹고, 조국 관련 비판글 있으면 들어가보세요.
그런 글에서 '그래서 김용남은?' 이라는 댓글, 얼마나 있습니까?
지금 여기 봐봐요.
뭐, 많은 수가, '그래서 이재명은?' 하던 사람들이겠지... ㅉㅉㅉ
++ 추가
그래서, 김용남을 지지하겠다는 분들의 '근거' 는, 단 하나네요.
민주당이라서.
이런 분들은
민주당 의원인 이언주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
모두 전혀 비판하지 않는 분들이겠죠? 당연히?
아, '근거' 자체도 제시하지 못하는 처참한 분들도 많고요.
조국이 어쩌고 저쩌고. 어휴.. 투명하다 투명해 정말.
우리 속담이 있어요 그래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
겨 묻은 개가 깨끗한건 아니죠. 근데 똥 묻은 개한테?
그냥 진짜 가슴에 손을 얹고, 부모님 명예 걸고 말씀해보세요들.
그래요. 조국 잘못한거 많죠. 근데 정확히 뭘 어떻게 잘못한거죠?
조국이 검찰 출신 차명 사채업자보다 더 나빠요? 진심으로? 부모님 걸고?
+++ 추가합니다.
이 글은 '김용남' 을 까는 글입니다.
'조국' 을 지지하는 게 아닙니다.
투명한 북유게 분들, 아시겠어요?
북유게에서, 윤석열에 대한 비판을 단 1이라도 하는 순간, 그 사람은 무조건 'ㅉ(뭔지 아시죠?)' 지지자 확정입니다.
지금 여기 어떤 분들에게, 김용남에 대한 비판을 단 1이라도 하는 순간, 상대방은 무조건 조국 지지자가 됩니다.
네. 저는 조국 지지자가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쓴 이 글은, 조국 지지 글이 아닙니다.
김용남 비판 글입니다.
뭐, 우리 무적의 북유게 분들은 그런거 구분할 만한 지능이 없으시겠지만요.
일베ㅊ 이, 뭐 일베 사이트를 가입을 했어야 일베ㅊ 입니까? 하는 짓이 같으면 일베ㅊ이죠.
북유게가, 꼭 북유게에서 활동을 했어야 북유겝니까? 하는 짓이 같으면 북유게죠. 근데, 활동 실제 한 분도 많겠죠 당연히 ㅋ.....
++++ 진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이 글과 댓글들을 봐보세요.
이미 김용남보다 조국이 압도적으로 많이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김용남 관련 모든 글에서 똑같죠?
조국 관련 글과 댓글에서 조국보다 김용남이 많이 등장합니까? 아니잖아요.
이게 진짜, 안 투명해요 알바분들?
본글에 어딘가에선
윤석열 잘못 언급 -> 그래서 이재명은? 이게 100이면 100 패턴입니다.
누가 적절하냐는 글에... '조국져요..'라는 댓글....
이쪽분들은관심/결론이 승패에만 있으신지..
이런 세력들 진저리가 나다보니 일일이 게시글에 반박 뎃글 다는것도 지치다보니
조국 지지자들은 조용히 투표날만 기다린다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기득권이 이재명 죽이려고 했을때
누가 지금의 대통령이 될지 예측이나 했을까요?
올바르게 걷고자 하는 사람들에겐 항상 고통스러운 걸어온날의 서사가
자연스레 만들어집니다. 온 가족이 언론과 검찰 기득권에 도륙을 당한것 또한
이재명 대통령과 비슷해 보입니다.
민주당 일부 권력만 유지하려는 정치인들이 조국의 그 부분이 무서운거라 생각합니다.
현 민주당에서 그저 정치적 욕심과 이권만 바라보고 정치하는 인간들
다 보고 있고 언제나 그러했던 유권자는 그걸 기억합니다.
지금 이잼이랑 민주당 힘들게 하는게.김용남 같아요....
이재명이나 민주당이 힘들든 말든 상관 안 하시는군요. 알겠습니다.
이런다고 메인글 안올라가요 -_-);;;
그냥 본인 관심이 어디에 몰려있는지 투명하게 공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국은 2심까지 최종 유죄 판결이 난 상태에서 사법리스크를 안고 있었고, 민주당에 입당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입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던 사람입니다. 이후 표창장 4년이라고 믿는 지지층의 힘을 바탕으로 조국혁신당을 창당했고, 팀김어준 등의 전폭적인 밀어주기에 22대 총선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해 12석 정당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종심에서는 징역 2년이 확정되어 법정구속되었습니다. 민주당에 몸담은 적도 없고, 오히려 입당 자체가 어려웠던 사람을 두고 “사실상 민주당”, “민주당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조국을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초반, 정치적 부담과 지지율 하락 가능성을 감수하면서까지 사면·복권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요청이 있었고, 조국 본인 역시 수감 생활의 어려움을 강하게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당시에는 국정지지율 하락 우려와 정치적 부담도 적지 않았습니다. 실제 지지율은 10프로 가까이 곤두박질 쳤고 엄청난 부담을 주었죠
하지만 사면 이후 조국과 조국혁신당의 행보는 기대와 달랐습니다. 정부 인사 문제나 특검 임명 과정부터 계속 충돌했고, 최근 보완수사권 문제까지 민주진영 내부 갈등의 선봉에 서는 모습이 반복됐습니다. 결과적으로 민주진영 전체에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의문이 남습니다.
후보자격과 검증을 묻는다면 본인의 사법리스크로 의원직을 잃고, 사면복권을 받아서 까지 다시 22대 재보궐선거에 또 나선다? 민주당 보고 후보사퇴.무공천을 외칠게 아니라 본인은 선거에 나서지도 말았어야 하고, 후보사퇴를 해야 할 사람입니다.
엄연히 다른당 후보가 네거티브를 극딜하면서 “우리는 하나다”, “우리가 민주당에 가깝다”, “내가 대통령을 가장 잘 도울 사람이다”라는 주장과 실제 행보 사이의 괴리를 많은 사람들이 납득하기 어려워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의가 승리합니다.
잘못한 거 맞습니다.
윤석열을 기용한 것도 잘못한 거 맞습니다.
모르고 한거죠.
님은, 알고도 김용남을 지지하겠다는거죠?
맞죠?
제 논리는 그때부터, '조국을 버리고, 이걸 빌미로 전수조사 가자' 였습니다.
민주당에도 걸릴 사람 많지만, 저쪽 아주 뿌리째 뽑아버릴 수 있으니까요.
다시 말하지만, 저는 명백히 밝혀진 입시비리를 옹호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부모의 신분을 이용해서 남들은 접근도 못할 기회를 누린 건 명백히 잘못된 것 맞죠.
다만, 들어보세요. 잘못이 '전혀' 없는 사람을 뽑으려면, 그냥 기권해야 합니다.
김대중은 잘못 없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김대중과 노태우가 붙은 선거에서 기권해야 합니까?
노무현은 잘못 전혀 없어요? 그래서 노무현도 찍지 말고 기권해야 합니까?
이재명은요? 이재명은 아무 잘못이 없어요? 아니죠. 그래서 님 기권하셨습니까?
그냥, 간단해요.
선거는 차악을 뽑는겁니다.
누굴 '지지' 하고 자시고 없이,
가장 나쁜 놈부터 하나씩 제외하고 나면, 마지막에 남는 사람 뽑는겁니다.
그 사람이 맘에 안 들죠. 완벽한 사람이 아니니까. 님이 출마해서 당선된다면 님은 아무 흠결도 없이 잘 할까요?
그냥 그 사람이 '그나마 개중 덜 나쁘니까' 뽑는겁니다.
어떻게 선거의 기본조차 모릅니까.
제가 묻는건 단순합니다. 조국 비판? 오케이. 조국도 잘못했다고요.
그래서, 검찰 출신 사명 사채업자를 뽑는다고요?
더구나 알면서도?
저는 둘다 죄가있으면 민주당후보를 뽑는게 차악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평택 시민은 아니지만, 제가 해당 선거구라면 물론 조국을 뽑을 겁니다.
어차피 평택 시민 아닌 사람이 훨씬 많을 것이며, 뭐 평택에 거주하는 것도 아닌데, 전화나 직접적인 접촉이 아니라 고작 인터넷 글로 평택 유권자에게 영향을 끼칠 가능성도 거의 없겠죠.
다만, 제가 이 사안헤 관심을 기울이게 된 최초 계기는,
김용남의 세월호 관련 발언, 또 과거 발언들을 알게 되면서였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이어진 김용남의 명시적인 사과 거부.
민주당 후보로 나왔으면 이제 이건 털고 가라고 사과하라고 판까지 깔아준 상황에서 확실하게 자기 의도를 밝혔죠.
'가면 벗고', 그 순간 '아, 얘는 인간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보좌관 갑질.
이건 제가 원 글에서도 썼던 바죠? 갑질을 했겠습니까, 안 했겠습니까? 그냥 김용남 해명만 들어도, 투명하죠? 모두 다 알잖아요?
저는 사람에 대한 자세가 이런 자는 공직을 맡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차명 사채업자.
하..............
아, 더 언급하기가 싫다 진짜.
제가 이 사안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진심으로, 이런 인간은 국회의원이, 아니, '민주당' 의 후보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안에 관심을 가지는 목적 자체가 조국이 아닙니다.
제가 솔직하게 조국을 지지하는 건 그냥 이 사안과 솔직히 우연으로 겹칠 뿐인 겁니다.
확실히 님은 투명하긴 하네요.
정확히 똑같은 논리로, 지금 '민주당 후보' 로, 윤석열이 나와도 님은 뽑겠군요.
맞죠?
김용남이 얼마나 나쁘냐, 윤석열이 얼마나 나쁘냐는 님에게는 아무런 변수도 되지 못하고,
'민주당이다' = 차악이다 만 성립하니까요.
으휴........
그리고 검찰 수사 결과는 무혐의.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검찰,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 검찰 출신인 김용남.
대한민국 검찰 기소율이 0.1퍼센트 이하죠? 일반 국민들은 40퍼센트 대인데?
이것도 뭐 본인 육성에 동생 육성에 거짓말한 증거까지 다 나와도, 네 뭐 무혐의 뜰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대답이나 해보시죠.
'그 조국' 이 아니라, '그 김용남'이, 남을 비난하는게 웃음이 나오지 않으세요 진짜?
보좌관 갑질. 이것도 뭐 무혐의.. 아니 그냥 아무것도 안 되겠네요. 근데, 우리, 알잖아요. 안그래요? 그쵸?
그리고, 제가 김용남에게 분노했던 계기인 세월호 막말과 사과 거부.
아니 뭐 세월호 관련 김용남보다도 더 막말 했던 사람들 쎄고 쌨죠.
근데 그들은, '민주당 후보' 가 아니잖아요.
안그래요?
그래요, 김용남도 그럴 수 있다니까요? 근데 민주당 후보로 나왔으면 인간적으로 사과는 해야지.
오죽했으면 세월호 유가족이 대놓고 "절대 사과하지 마라" 라고 박아버렸겠습니까? 꼬우면 고소하라고 대놓고 박으면서.
에휴.
글쎄요, 여기 있는 분들은 '민주당 편' 입니까?
저는, 자식잃은 부모 편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크게 비판받는 것중 큰 지분이 뭡니까? 세월호잖아요. 하......
"본인 의견을 쓰셨으면 타인에게도 그만큼 비판할 권리가 생기는겁니다."
본인 의견을 표시하셨으면 타인에게도 그만큼 자신의 의견을 타진할 권리가 생기는 겁니다.
님은 빈댓글로 저에 대한 의견을 표시하셨습니다.
왜 제가 님의 이래라 저래라 하는 요구에 답해야 하죠?
...
하지만 저는 관대하니, 제가 내는 퀴즈를 맞추시면 대답해드리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 재임 시절에, 세월호 기억식에 총 몇 회 참석하였을까요?
저는 제 의사를 명확히 표현했습니다.
모르시겠어요?
비꼬듯 하지 마시고 명확히 답해주세요.
힌트를 드릴까요? 숫자로 답하시면 됩니다.
빈댓글 남긴 사람한테 이래라 저래라 시키는대로 대답 해주는 것도 크게 마음 쓰는 것이니, 비꼬지 마시고 명확히 대답해주세요.
제가 낸 것은 '이 퀴즈를 맞추면 대답해주겠다' 입니다. 왜 김칫국부터 마십니까? 그러니까 아무나 김칫국마시면서 빈댓글이나 달지.
저는 올리비에 따라가서 결국 격추시켰는데, 님은 올리비에에게는 빈댓글 안다시네요? 같은 편이라서 그런건가요 혹시?
아무튼, 김칫국 마시지 마시고, 비꼬지 마시고, 정확히 답하세요. 힌트를 드리면, 정답은 숫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임기가 5년이었고 세월호 기억식은 매해 1번씩 열리니, 0~5 사이의 숫자 중 하나겠군요.
ps. 올리비에님의 정체가 무엇이든 1도 관심 없어요.
님. 이글은 절대 지우지 마세요. 알았죠?
와 ㅋㅋㅋㅋ
진짜 자신 있으세요?
제가 경고 해드렸을텐데요. 김칫국 마시지 마시라고.
새벽에 잠 안자면 건강에 안좋다고 들었습니다
남의 건강까지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전혀 관련성은 없는 댓글이네요.
혹시 그래서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찍으시기라도 하셨다는건가요?
조국은 민주당이 아니니 찍지 말자가 아니라,
민주당 후보로 윤석열 같은 인간이 나오면 아무리 민주당이라도 찍어서는 안 되는거 아니냐. 이건 애초에 공천 실패니까. 라는 글입니다.
윤석열은 당시에 몰랐다지만, 김용남은 이제 실체가 다 드러났고요.
이게 어렵습니까? 진심으로?
조씨 일가의 범죄는 이력은 왜모른척하는지 모르겠고요,
이렇게 원색적인 네거티브가 민주진영이란사람들이 한다는것도 이해하기 힘드네요,
과거 이잼 뽑을빠에 남경필 뽑는다는 그사람들 생각나요,
송영길 대신 국짐 찍는다는거요,
어휴..... 진짜......
읽었어요, 님부터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조국일가 범죄 이력도 찻아보시고요
그 이상한 사람들에게 문재인 조국은 윤석열
기용했다고 악마가 되었는데 (실체를 모를때요)
김용남은 실체가 다 드러났는데도
감싸고 도는건 거의 윤어게인 수준인거 같아요
(북유게 보다 더 심한 윤어게인 수준요)
그리고, 윤석열 이상하다고 이동형이 얘기했다가 완전히 가루가 되도록 까였죠 ㅎㅎ
근데 지금 이동형은 왜 까이죠? 이언주 관련 진실이 밝혀져서요.
ㅇㅋ?
선거법 감당 가능하시겠습니까 ㅎㅎ
김용남 녹취, 들으셨죠?
김용남 동생 녹취, 들으셨죠?
전혀 다른 통화에서의 두 사람의 육성이, 약속이나 하듯 완벽히 상호확증하죠?
김용남 변명, 들으셨죠?
그 변명이 거짓말인거 명명백백하게 밝혀졌죠? 폐업신고를 위해서 등록했다고? 근데 오히려 자본금을 증자시켜왔던거 걸렸죠?
김용남이 당선이라도 돼서 추후에 수사로 당선무효형 받으면 국힘에게 어떤 빌미를 제공하게 될지, 감당 가능하십니까?
다만 지금 제가 '과몰입' 하고 있는 정치인이, 조국이 아닙니다.
김용남입니다.
저런 인간이,, '민주당 후보' 라는 사실 자체가, 미치고 팔짝 뛸 정도로 화가 납니다. 그래서 과몰입합니다.
으휴............
님이 조국을 비토하는 이유가 지금 제가 김용남을 비토하는 이유와 같은 정서겠군요.
하지만 저에게 '과몰입' 운운하는건, 본인 경험에서 우러나온건가요?
님이 정말로 그런 이유로 조국을 비토하는 것이라면, 세월호 유족에게 저지른 김용남의 발언 역시 같은 이유로 분노해야 맞는다고 봅니다만, 그토록 선택적인 건, 단지 따님 분의 특정 맥락과 관련된 범위에서만일 뿐인가요?
하지만 김용남이 되서 당선무효형 엔딩이면, '판세'에 분명히 영향을 미칩니다.
인정, 하시죠?
조국 비판, 인정하고, 김현진씨 관련 비판에 공감합니다.
또한 조국은 '당선'이고 뭐고 이전에, 저지른 잘못보다 압도적으로 더 큰 사법적 비 사법적 공격을 당해왔었던 것 역시 인정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님에게 어느쪽을 강요할 생각 전혀 없습니다. 우리 둘다 어차피 평택 유권자 아니고요.
님의 조국에 대한 분노가 저의 김용남에 대한 분노와 결이 같다는 걸 인지한 이상, 뭐 딱히 할 말이 없죠.
하지만, 님이 보여주는 행태는, 제가 명확하게 꼬집는 '북유게 알바' 들의 행태와, 소름끼치게 닮아있는 것 역시 팩트입니다.
이것 역시, 인정하시죠? 오히려 저보다 님 스스로에게 충고가 필요한 상황 아닐까요?
근데 님의 댓글들을 보는 사람들의... 거의 100퍼센트.... 사람들의 생각은 다를 거에요 아마.
아무튼, 다른 댓글에서도 저는 이전부터 대놓고 밝혀왔는데,
저는, 기소조차 되지 못한, '논문' 맨 처음 터졌을 때부터, 대놓고 이렇게 말하고 다녔습니다.
조국을 '버려야' 한다. 그 대신 전수조사 가자.
우리편도 뭐 찔릴 사람 많겠지만, 그대신 저쪽 아예 멸망시켜버릴 수 있죠.
사실 조혁당 1호 공약이 한동훈 특별법 아니었나요? 실망스럽긴 하네요...
다만, 저는 김용남의 잘못이 압도적으로 더 크다는 생각입니다. 사채업자..... 검찰 출신 사채업자... 더구나 검찰이니 법은 또 잘 알아서 차명으로.. 그래도 정치는 하고 싶고..
더 말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님이 딸 관련해서 분노하신 건 알겠지만, 세월호 유족 모욕..... 솔직히 진심으로 전혀 비교 자체도 안 된다고 보는데요.
님이 조국에 분노하는 것을 인정하고 존중합니다만, 김용남 관련해서는 뭐.. 너무 선택적 정의 아니십니까?
최근 뉴박, 뉴이재명 떨거지 몇몇(약 30여명 추정)이 나타나 클리앙을 어지럽히고 있어요.
김용남이 엿 되고 나면 사라질 겁니다. 그냥 무시하시죠?
뭐 그정도로 그분들과 우리가 다르다 싶죠
그분들에게 김용남 닮았네
김용남하고 똑같네 라고 할거니까
저한테는 조국 닮았다고 조국하고 똑같네 해주세요
미리 감사해둡니다
윤서인이 정우성과 기싸움하던거 생각나네요 ㅋㅋㅋ
그리고 김용남은 사과도 했고, 대부업 관련 해명도 했습니다. 흠으로 따지면 뭐 조국 대표도 많잖아요.
겉으로는 하향 평준화를 외치지만, 집에서는 부부가 함께 아들 대학 시험 대신 쳐주고 가지도 않은 인턴 서류를 만들어내는 게 흔한 일인가요?
물론 김용남보다야는 흠이 적을 수는 있겠지만, 그게 곧 조국 대표를 찍어야 하는 이유가 되진 않는다고 봅니다.
저는 이번 평택에서는 반드시 민주당이 승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김용남은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힘 있고 중요한 시기에 잘 협조할 것 같은데
반면 조국은 그런 그림이 잘 안 그려집니다. 정무적 감각도 부족해 보이고요.
조국 대표가 자기 정치보다 더 큰 그림을 보고, 치고 빠질 타이밍을 아는 사람이었다면 모르겠는데 지금은 그렇게 보이지 않아서요.
따라서 잠재적 리스크는 줄여가는 게 맞다고 봐요.
앞으로 2년은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아주 중요한 시기이고, 민주 진영의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도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니까요
무엇보다 조국 대표는 딴지 민심이 곧 민주당 민심의 척도라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선후보급이라는 분이 통합 메시지를 내도 모자랄 판에 자꾸 갈라치기에 동조하는 듯한 메시지만 내는 것 같아요.
조국과 조국 지지층은 아무리 좋게 봐줘도 민주 진영 내부의 여러 계파 중 하나일 뿐인데, 본인들만이 민주당 민심이라고 생각하니까 다른 주장은 전부 알바처럼 보이는 거겠죠.
쉽게 알바몰이하는 분위기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김용남이 이기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1) 윤석열도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입니다. 됐나요? 적어도 그때는 '몰랐습니다'. 지금은 분명하게 밝혀졌고요.
2) 제 댓글들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조국 입시관련 분명하게 비판합니다. 김용남 비판을 하는게 조국 실드가 되는겁니까? 도대체 왜이럽니까 북유게분들?
3) 사과. 그래, 저쪽 진영에서는 그랬다 치고, 이제 이쪽 후보로 출마까지 했으니, 털고 가라는 의미로 대놓고 사과하라고 판까지 차려준 자리에서 대놓고 사과 거부했었습니다. 그래놓고 것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되자 하는 사과? 세상에서 제일 역겨운 사과입니다.
4) 대부업 관련 해명. 왜이리 정보가 늦으십니까. 새빨간 거짓 해명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거짓 해명 자체가 그냥 스스로에게 결정타가 됐고요.
5) 진짜 김용남 미래 그림 그려지지 않습니까? 일단 4)번 팩트부터 확인해오시기 바랍니다. 만약 김용남이 당선이 되서 수사 결과 당선무효형이면 진짜 최악인겁니다. 이정도의 빌미를 국힘에 내주면 조중동이 얼마나 신이 날까요?
6) 제발, 글 좀 보고 답글 다세요 좀. 제가 계속 추가로 업뎃까지 하는데... 전 조국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김용남 얘기를 하는 거라고요. 하아... 지친다 진짜
https://v.daum.net/v/20260524170706136
선거 앞두고 허위 비방 하시면 안 되십니다.
뭐가 새빨간 거짓 해명으로 밝혀져요? 어제 저녁 김용남 후보가 라방으로 다시 한번 밝혔어요. 업데이트는 본인이 하세요.
참고로 차명이 아닌건 선관위 재산 신고만 봐도 알수 있어요~ 김용남 후보가 자기 재산으로 신고 했으니까요
그리고 저는 김용남 민주당 평택을 지지하는 이유를 쓴거예요.
님은 오만가지 김용남 비판은 다 가져다 써놓고 상대인 조국에 대한 평가는 하지 못 하게 하는 건 어느나라 토론법인가요?
과거에 지인에게 허심탄회하게 본심을 털어놓은 본인 육성.
지금 선거판에 자기 형이 후보로 나온 상황에서의 발언.
이게 판단이 안 되시는 지능이시라고요?
거짓해명 뭔지를 모르시는건가요 설마?
5월 18일에 대부업 갱신.
"기한 내 갱신을 하지 않으면 강제폐업 처리가 되어 오히려 정상적인 폐업 및 법적 청산 과정에 행정적 차질이 발생하기 때문" 이라고 해명.
근데 하필 그 폐업 날짜가, 언론에 보도되기 시작한 5월 22일.
더구나 이미 작년에 자본금을 3억에서 5억으로 증액.
폐업을 준비하는 회사가 자본금을 증액한다?
그냥 끝.
아닌가요?
동생 육성 당연히 알죠^^
근데 동생의 해명 인터뷰 떳잖아요. 윗 댓글에 링크도 걸어놨는데
못 보셨나보죠
그리고 그러는 님은 뒷받침할 물적증거 하나 내놓지 못함에도 전남친과의 통화내용 하나로 아직까지 청담동 술자리가 있었다고 믿는 그런 지능은 아니시겠죠~
사적녹취만 믿으면 안되는 대표적인 사례가 청담동이라 예로 들어봤네요.
사적자리에서 오고간 말의 진위여부는 아무도 몰라요. 뒷받침 되는
증거를 봐야하는거죠.
2020년에 동생 사업체 인수 했고, 선관위에 재산 신고도 했고, 3년간 신규대출자 없고 운영 활동 없고, 청산절차 거쳤고, 페업했다가 사실인겁니다.
폐업 앞둔 법인 회사가 자본금 증액하는 경우 종종 있어요 ㅋㅋㅋ
어떨때냐면 채무정리나 세금 낼때요 돈이 있어야 낼거아니예요. 회사에 돈 없음 자본금 늘려서라도 갚아야죠. 그래야 정리를 하죠.
그리고 청산절차 없이 법인 폐업이 무슨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줄 아시나보네요. 더군다나 대부업인데요.
이래서 조선일보 신뢰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검찰 수사 결과는 무혐의.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검찰,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 검찰 출신인 김용남.
대한민국 검사들의 피 기소율이 0.1퍼센트 이하죠? 일반 국민들은 40퍼센트 대인데?
이것도 뭐 본인 육성에 동생 육성에 거짓말한 증거까지 다 나와도, 네 뭐 무혐의 뜰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
다만 저는 지금 김용남이 그것보다 훨씬 더 화가 납니다. 님은 안 그러신건지 궁금한 것이고요.
유감스럽게도 님의 댓글조차 제가 원글에도 추가한 것처럼 원글이 김용남 글인데 오직 조국 얘기 뿐이죠...
참.. 오해할까 봐 말하는데 님의 본문글은 다 읽어보았습니다. 추가글은 제 글에 대한 댓글을 보고 나서 알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읽어보고자 합니다. 하지만 댓글까지는 안 읽겠습니다.
우리 부모님 걸고 맹세합니다.
님도 부모님 거시죠.
부모님을 함부로 파는 게 아니라, 내 목숨을 거는 것보다도 확실한 거라서 그럽니다.
제가 김용남을 까는건, 이런 인물이 '민주당 후보' 라는게 순수하게 열받아서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김용남이 평택에서, 민주당이 아니라 국힘이나 다른 당이나 무소속으로 출마했다면 이정도로 안 깠습니다.
여러말 할 것 없습니다.
내가 계속 이렇게 진심을 다해 말하는데도 내 말 안 믿으면서,
김용남 말은 그렇게 찰떡같이 믿으세요?
투명하다 투명해... 북유게 dna 참 투명하다.. 그쵸?
확실하게 정리합니다. 네 저는 조국 지지합니다.
저는 민주당 지지자이면서 조국 지지자입니다. 두 가지 입장이 모순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당연히 민주당을 찍으면서, 조국에게는 어느정도 힘을 실어주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습니다.
만약 조국이 평택에 출마했고, 민주당 출마자가 김용남이 아니라 다른 인물이고 지금 김용남만큼 심각하지 않다면,
저는 그래도 조국에게 어느정도 힘좀 실어주면 좋지 않냐 정도로 얘기했을거고 클리앙에 따로 글을 쓰지도 않았을겁니다. 댓글이나 깔짝대고 노골적인 일베충 욕하다가 정지나 먹었겠죠.
당연히 그래도 민주당 지지하는 분들 존중하며, 딱 그정도였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김용남을 까는건, 진짜 우리 부모님 걸고 조국과 무관합니다.
조국이 하필 평택 출마한게 원망스럽기까지 합니다.
전 '김용남을 까는 겁니다'. '조국을 당선시키기 위해 김용남을 까는게 아니라'.
다른 목적이 없다고요. 그냥 김용남을 까는게 목적이에요. 왜? 조국이 당선되는게 목적이어서가 아니라, 이런 인간이 민주당 후보라는게 부끄러워서.
당연히 공천 실패를 한 지도부도 욕하고요.
남의 의도를 복잡하게 꼬아 듣는 사람은 자기 의도가 복잡한 법이죠. 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
내가 이토록 나는 조국 때문이 아니라 김용남이 역겨워서 까는거다라고 밝히는데도 의도를 의심하는 건, 그 사람이 음험한 의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말입니다.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는 법이니까.
제가 북유게 북유게 거리잖아요. 진짜로 100퍼센트 똑같잖아요. 이제 벌써 몇년전이죠? 북유게라는 곳이 생겼다고 되게 신기한 곳이라고 해서 종종 구경하다가, 이인간들 하는 꼬라지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런건 분명히 윤석열 명백한 잘못 아니냐고 슬쩍 찔러보면, 뭐 여러말 할 것도 없이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ㅉ?' 달립니다.
지금 여기 북유게분들이랑 진심 완전히 똑같죠?
명백하게 윤석열 이건 잘못된거 아니냐
"ㅉ(이재명 비하 그 단어)?"
명백하게 김용남 이건 잘못된거 아니냐. 세월호 비하 그래 옛날엔 그랬다 쳐도, 사과 노골적으로 거부하는건 이게 말이 되냐. 보좌관 조인트 깐거 맞지않냐. 검사출신 차명 사채업자가 왠말이냐
"님 조국때문에 그러는거죠?"
소통할 수단이 글 뿐인 인터넷 공간에서, 이것보다 더 명확하게 자기 정체성을 보여줄 방법이 뭐가 있겠어요. 그쵸?
악질 사채업자 나부랑이가 민주당의 후보로 나와서 자식잃은 부모들 모욕하는게 너무 ㅈ같아서 이건 아니지않냐고 하니까, "님 조국때문에 그러는거죠?" 이 ㅈㄹ 나니까 열받는거지. 그딴 소리 할거면 당신들 부모 걸고 그딴소리 하라는 말이었습니다.
설령, 제가, 정말로 조국 당선을 위한 불순한(?) 목적으로 김용남을 깐다고 하면, 김용남을 까는 제 목적이 불순하기 때문에 김용남이 보좌관의 조인트를 깐 일이 없어집니까?
손가락 공격 스피커 공격. 이거 저쪽에서 하는 짓거리잖아요.
김용남을 변호하던지요. 저 위에 님 뭐 법적으로 어쩌고 자신있냐고 하는 사람처럼.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김용남 실드는 못치겠거든. 그러니까 "님 조국때문이죠?"
아니, 그래, 조국 때문이면요, 그럼 뭐가 달라져요? 조국 때문이면 김용남 사채업이 없던일이 되냐고요.
왜이렇게 지긋지긋하게 일베적 마인드랑 똑같습니까들 진짜. 상식적으로 간첩이 맞으니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지 않겠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