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다른 복도 방세개 문을 열어놓고 쓰는거라면 그 복도 포함 방세개 구역을 혼자 쓰고 있다는 얘기인데
설마 복도에 추가로 문을 달았을리는 없고 아예 오픈된 공간은 아니겠지요?
거기다 개인 집사까지 둘이나?
전쟁까지 불사하며 나라를 뒤집어 엎고 반대하는 그많은 지식인들 다 살해하려 했던 자에게?
법무부장관은 검찰에 목줄을 잡힌게 있는걸까요. 이쯤되면 국힘이나 검찰 프락치 소리도 듣겠네요.
지금 이재명 정권하에서도 이런것들에게 대놓고 이런 특혜를 준다는게 말이 되나요.
근래 뉴명팔이들,수박들 하는짓거리들도 그렇고
대통령이 꼬치꼬치 물어보고 소소한것까지 꼭집어 지적해줘야 하는 답답한 국무위원들 일처리도 그렇고
이번에도 대통령 한사람만 바뀐걸까요...
맞다면 이번에도 민주정권말기에 또다시 한사람의 위인이 제물이 되어 물어뜯기는 걸 보게될까 두렵습니다.
아직도 그런 위인들을 모시기에는 우리나라가 너무 이른걸까요.
최강욱 일좀 하게 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