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시민 상대로 계엄때려버리는 킹핀(윌슨 피스크)
= 석열
시민들 상대로 법원의 입구를 터주는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이라던지.
다른 점은 킹핀은 누구랑 다르게 말귀를 알아먹긴 하네요..
그나저나 최대마블 드라마였던 데어데블도 마블 드라마중엔 로키와 더불어
웰메이드 드라마로 끝나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이젠 마블에 기대할 건 스파이더맨만 남았는데, 뭐 이건 소니랑 계속 얽혀 있으니 순전히 마블거라 할 수도 없고 참 ㅎ
= 석열
시민들 상대로 법원의 입구를 터주는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이라던지.
다른 점은 킹핀은 누구랑 다르게 말귀를 알아먹긴 하네요..
그나저나 최대마블 드라마였던 데어데블도 마블 드라마중엔 로키와 더불어
웰메이드 드라마로 끝나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이젠 마블에 기대할 건 스파이더맨만 남았는데, 뭐 이건 소니랑 계속 얽혀 있으니 순전히 마블거라 할 수도 없고 참 ㅎ
저는 마지막 장면을 보고 호아킨 나오는 조커 떠올렸네요
다 보셨으니 이제 새로올라온 퍼니셔 한편짜리 보시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