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해서요...
일베 놈들 쓰레기란 말도 아깝죠
일베는 곧 윤어게인 신봉자, 극우이기도 하구요.
대가리가 안 돌아가기도 하고, 선천적으로 악으로 점철된 심성을 갖고 있다고 봅니다.
`윤어게인+극우`에서 더욱 반인륜적, 패륜적 방향으로 나간 애들이 일베라고 봅니다.
그 인구가 전 인구의 한 15% 이상은 되지 않을까요. 의외로 많아요.
일베 사이트를 제거하는 것도 중요한데, 일베를 (사회적)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죠.
일베가 갑자기 교육 받고 개과천선할 리는 없구요.
결국, 일베 제거가 아닐지라도, 일베사이트 제거조차도 결국 판사의 결정으로 가게 되는데,
판사들이 일베 손을 들어줄 가능성인 높다고 보아요
증거를 쌓아서 한 칼에 목을 베어야 하는데,
의사는 물론 판사도 일베가 많아서요
증거를 200% 쌓아도 쉽지 않은 게 판사 녀석들인데,
현재 증거가 한 많아야 10% 정도 되어서 부족하다고 보아요. 그러니, 국힘 등에서 날뛰는 것이고, 조중동도 같이 날뛰겠지요
방향성은 당연히 맞는데, 의외로 쉽지 않은 일일 것 같고,
만일 제거에 실패하면 일베들이 더 날뛰겠지요
일단, 서부지법폭동자들에 대해서 일베 가입 여부를 파악해야 할 것 같아요
뭐 일베충도 있기야 하겠죠
반인륜적 폐륜적 게시물을 방치하는 사이트에 대해서는 억대 배상과 과징금을 물게 하는 방향으로 가면 온국민이 분노 안하고 스스로 자정 됩니다. 적폐들은 일베 사이트 폐쇄 한다고 하면 언론자유 타령 하면서 난리를 필 겁니다. 그러니 징벌적과징금으로 가면 됩니다.
사람에 대한 괴롭힘에 개개의 건, 사람에 대해 당연히 민형사사상 충분한 제재가 있어야 겠고...
모여서 떠들면 에스컬레이션 되어서 괴물이 나오니 둥지를 계속 깨야죠...
둘 이상이 모여서 한 범죄로 보면 당연히 공모에 대한 가중 처벌도 들어가야하고요. 범죄단체가 몇명부터였죠...?
둥지 자체에도 책임자에 대한 일정 같은 책임을 연대시켜야 하고요. 관리 한계가 있다해도 반복되면 제재가 있어야죠.
B
흩어지면... 또 A 로 반복해야죠.
둥지만드는 비용시간이 들게하는 수 밖에요.
스캠 범죄 같은 성격으로 보고 있습니다.
잡아도 또 딴데가서 또해요 라고 해도 계속 때릴 수 밖에요.
열심히 하면 성과도 나옵니다.
자기만족이던 돈이던 주변의 우쭈쭈건... 얻는게 있어서 하는건데 얻는 거보다 리스크가 커지면 결국 개선됩니다.
근절은 안되죠
다만 독일처럼 관련법 및 교육을 강하게 만들어
계속처벌배상하고 일베들이 있을지언정
사회표면에 나오지는 못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야죠
지금의 상황에서 일베를 옹호하는 행위 자체가 이유불문하고 일베로 몰릴 수 있는 행위인데, 지금 "이러한 옹호 행위를 쉽게 할 수 없다"는 사실 자체가 사회적으로 제거하는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어떠한 단체에 어떠한 이유로든 엮이기 싫어하는 심리적 저항감이 궁극적으로 본능적인 혐오감으로 변화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