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대표 말 들어보니 누군가 지역에 있으라했다고 서울 안 올라온다는거 같은데요.
누구죠? 저딴 소리 한 사람?
내일이든 모레든 아침 겸공 점심 매불쇼 찍고 저녁에 한두개 친민주세력 유투브 찍고 으쌰으쌰 가야합니다.
지역도 중요하지만 공중폭격도 들어가야하는 판때기입니다.
제발 출연합시다
박시영 대표 말 들어보니 누군가 지역에 있으라했다고 서울 안 올라온다는거 같은데요.
누구죠? 저딴 소리 한 사람?
내일이든 모레든 아침 겸공 점심 매불쇼 찍고 저녁에 한두개 친민주세력 유투브 찍고 으쌰으쌰 가야합니다.
지역도 중요하지만 공중폭격도 들어가야하는 판때기입니다.
제발 출연합시다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정치권에선 각종 여론조사에서 앞서가던 하 후보가 3자 구도에서도 한 후보와 접전을 벌이자 “가드를 풀고 링 위로 올라왔다”는 해석이 나왔다. 민주당 중진 의원은 “공중전 비중을 이전보다 늘릴 생각”이라고 했다.
조만간 어디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지역에만 있겠다고 했는데 최근 들어서 공중전 비중을 늘린다고 하네요.
지금 지역구를 더 돌아서 찍게 만들어야죠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 통화는 할 겁니다.
자녀들에게 홍보하는 셈 치고, ktx 타고 새벽에 왔다, 가는 방안도 나쁘진 않을 듯 해요.
ktx 새벽 표는 지금 구해도 예매될 겁니다.
하정우 후보가 나고 자랐지만, 주민들이 잘 모를 거에요.
아파트들이 꽤 있긴 하나, 자녀들이 일(직장) 때문에 외부로 많이 나가 있어요.
나이 드신 지역분들이 한동훈을 찍어달라고 건너건너 얘기하는 모양들이에요(한동훈 지지율 오른 원인 같습니다).
평소 보던 사람들이 얘기하면 심리적으로 먹히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한동훈 가능성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난 총선, 딱 1곳 북구갑만 민주당 국회의원 되었습니다(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사실... 어려운 지역 기세일 겁니다.
나이 드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 시간에 시민들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고 선거 운동해야죠
전 대통령실 수석비서관에 당이랑 전재수가 요청해서 나온 인물이라는 점을 거하게 어필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선거까지 사실상 유세 가능한 기간이 9일 남았어요.
공식선거운동기간에 겸공이나 매불쇼 나간다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한번 왔다갔다 하면서 후보자가 지역구를 하루 비운다는 것 자체가 선거운동에서 엄청난 마이너스 요인입니다.
특히나, 지금 시점에서는 어떤 선거 컨설턴트도 후보자가 지역구를 비우고 서울 갔다오라는 그런 컨설팅을 못 합니다.
하정우 후보가 무슨 선거운동의 달인, 유세의 달인이고, 무슨 지역 조직이 엄청나게 거대하고 탁월한 규모로 가지고 있어서, 후보자 본인이 하루 지역을 비워도 영향이 덜 하겠다 싶은거면 모르겠지만,
선거운동 경험 한번이 없는 처녀출마인데다, 딱히 부산북구에 지역조직을 가진 사람도 아니잖아요.
기존 지역 조직도 전재수 후보가 싹 부산시장 선거 투입시켰들텐데요.
지역구 단위 선거에서 후보자는 공식선거운동기간 내내 무조건 발로 걷고, 뛰고, 유세차 타고 돌고, 악수하고 다니는게 1번입니다.
부산 북구 사람 모두를 만나 악수하고 고개 숙일 생각으로 돌아다녀도 부족합니다.
만약 공식선거운동기간 이전이라면, 겸공 나가고 매불쇼 나가고, 여기저기 얼굴 들이밀어서 인지도 높이고... 이런게 맞지만,
공식선거운동기간에 후보자가 골목골목 돌지 않고 서울 올라가서 겸공이나 나간다? 대놓고 표 깍아먹습니다.
거기다 부산북구는 집토끼가 아니라 산토끼 잡아야 하는 지역구입니다. 겸공이나 매불은 집토끼 다잡아주는 컨텐츠지, 산토끼 잡아주는 컨텐츠가 아닙니다...ㅠㅠ
거기다, 북구갑 지역조직도 전재수 후보가 싹 다 걷어가서 부산시장 선거에 싹 다 투입했을테니까요.
말씀대로 집토끼 다져야 하는 것도 맞는데,
이것도 가능하면 부산북구갑 내에서 해결을 봐야 한다 생각해요.
정 안되면 이름값 높은 셀럽이나 거물을 데려와서 하루 몰빵 유세동원을 하든가... 근데 이런게 안 되는 상황 같네요. 다들 자기 코가 석자인 시기라...ㅠㅠ
지금 시점에서는 후보자 본인이 지역구를 비우고 서울 갔다오는것 자체가 리스크가 너무 커서.. 이래저래 쉽지 않을듯요.
그걸 공천이라고 해 놓은 정청래 지도부.
답이 없죠.
김용남이나 싸 안고 돌다가 다 뒤질 것 같습니다.
그 수준이죠.
선거 뿐만 아니라 특검, 내란당 이슈도 관심이 뚝 떨어진거 같더군요.
만약 한동훈이 당선되면 바로 대권주자로 올라서서 정부 흔들어 댈텐데 하수석이 잘 되길 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