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LIN LINK LINK LINK LINK LINK LINK LINK LINK LINK LINK LINK 워낙 이름이 묵직한 작가라 그런지.. 어쩌다 한번 가는 국립현대미술관이지만 이렇게 줄을 서서 관람한건 처음이네요 전시 기간 느즈막히 간건데도 주말이라 그런지 정말 빼곡했습니다 천년앞에서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건 사진을 올리면 보시는 분들이 불편할 것 같아서 못올렸네요 직설적인 메시지가 좋았습니다..
평생 우직하게 같은 주제의 그림만 그리는 화가보다는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예술가들이 요샌 더 끌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