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이 뿌린 씨앗이 쇼츠로 소비되는 형태를 만나
인문학적인 질적 하락이 느꺄집니다.
요즘 이곳저곳에서 대화를 해보면
뭔가 자기만 맞고 자기는 잘 교육받았고
다른 계층은 다 멍청하고 정의롭지 않다고
정치적인 입장을 떠나 이리저리 편을 가르면서
떼거리로 막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느낍니다.
몇년 지나면 친명 역시 땅에 묻어버릴 거라 봅니다.
피곤하네요
이명박이 뿌린 씨앗이 쇼츠로 소비되는 형태를 만나
인문학적인 질적 하락이 느꺄집니다.
요즘 이곳저곳에서 대화를 해보면
뭔가 자기만 맞고 자기는 잘 교육받았고
다른 계층은 다 멍청하고 정의롭지 않다고
정치적인 입장을 떠나 이리저리 편을 가르면서
떼거리로 막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느낍니다.
몇년 지나면 친명 역시 땅에 묻어버릴 거라 봅니다.
피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