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현장] 국민의힘 '석고대죄'에 박맹우 극대노한 이유는?
오늘자 울산입니다.
국민의짐이 단체로 빨간 옷을 입고 무소속 박맹우 후보에게 길바닥에 엎드려 절하며 단일화를 구걸하고 있네요.
정말 기괴한 장면입니다.
진짜 살다살다 별꼬라지를 다보네요...이제는 없어질 어이도 더는 없어서 욕도 안나옵니다.
무소속 박맹우 후보는 과거 울산시장 3선에 이번 국짐 공천에서 탈락 후
현 국짐후보 김두겸 후보와 단일화 실패로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입니다.
오늘자 울산입니다.
국민의짐이 단체로 빨간 옷을 입고 무소속 박맹우 후보에게 길바닥에 엎드려 절하며 단일화를 구걸하고 있네요.
정말 기괴한 장면입니다.
진짜 살다살다 별꼬라지를 다보네요...이제는 없어질 어이도 더는 없어서 욕도 안나옵니다.
무소속 박맹우 후보는 과거 울산시장 3선에 이번 국짐 공천에서 탈락 후
현 국짐후보 김두겸 후보와 단일화 실패로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입니다.
자기들 자리 노나 먹기인지,
이ㄴ들, 시민들을 위해서 시장 하려는 거냐,
시장을 위해서 시장하려는 거냐,
말이죠...
에휴, 정치 수준을 뭔, 발 아래로 끌어내리는 정당 같으니라고,
말이죠...
참 애잔... 아니 뭐 그럴 것도 없겠네요.
본인들이 좋다는데요...
산송아지 껍질벗기는 굿처럼
기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