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김용남의 의혹에 대해 철저한 조사후 빠른 결론을 내야죠. 조혁당 시비는 신경쓰지 말고. 지금 문제의 핵심은 조혁당의 시비가 아닙니다. 저걸 핑계로 김용남의 의혹을 질질끌어봤자 민주당의 이미지는 전국적으로 망가질 뿐이죠. 뭐가 중요한 건지 제대로 알고 대응하길 바랍니다.
님이 neo123님에게 "조국당은 조국당 자기들 흠결이나 신경쓰라고 하십쇼 민주당에 감놔라 배놔라 간섭하지 마시고 민주당은 민주당 알아서 할거니깐요" 라고 자신이 마치 민주당을 대표하는 듯한 발언을 하길레 그 입장에 반대하는 지지자 입장에서
제가 님에게 "님이 뭐라고 민주당을 대표하듯이 발언하는거에요 ... 그리고 뭘 알아서 해요??? 저는 민주당 지지자인데 그래서 님은 아직도 김용남 지지하세요 ? 애써 자위하는 모습이 정말 애잔 하네요 ... 자위도 너무 많이 하면 병 납니다. 자제 하세요." 라고 하자
님이 저에게 "민주당원이 민주당 후보 지지하는게 문제 있나요?? 당원이세요?? 아니시잖아요?? 왜 이래라 저래라세요?? 저번에 당원 아니라고 하시더만" 이라고 하며 당원이 아니면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는 입막음성 발언을 하였고
제가 님에게 "민주당 지지자가 민주당에 왜 뭔 말을 못해요? 님 당원이라면서 민주당 지지자 입막음 해도 되는건가요? 그거 갑질인데요 알고는 계신가요 ... ㅋㅋㅋ" 라고 하자
님이 저에게 "민주당 당원 입장에서 민주당 주장에 동의하는게 문제에요?? 당원도 아니시면서 님은 왜 내 입막음 하십니까??" 라고 하며 적반하장으로 제가 님의 입막음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였죠.
그래서 제가 님에게 "님이 언제 내게 당원이라고 밝힌 적은 있으시고요??? 이럴때 하는 말이 적반하장도 유분수 라고 하지요 ... ㅋㅋㅋ" 라고 하니
님이 저에게 "제가 님 글에 댓글 달았어요?? 님이 혼자 발끈하셔놓고 님이야말로 적반하장도 유분수죠 ㅋㅋㅋㅋ" 라고 오히려 저를 적반하장이라고 억지 주장을 하였고
그래서 제가 님에게 "님이 지지자 입막음 먼저 하셨잖아요. 위에 댓글이 버젖이 남아 있는데요 거짓말 하지 마세요 ... ㅋㅋㅋ" 라고 하자
님이 저에게 "님은 무엇을 대표하시길래 저한테 자꾸 시비를 거실까요?? 그리고 지지자 입막음이라고 하시는데 그러면 댓글 본인이 나셔서야지 님은 뭔데 저한테 대리 반박하실까요?? 님이 지지자 대표라도 될까요?? 본인 논리대로면 님이 지지자 대표여야하지 않을까요??" 라고 하며 자신이 먼저 민주당의 대표인것 처럼 말해 놓고 제가 마치 누굴 대리 대표하여 발언하는 것처럼 적반하장으로 덮어 쒸우기 시작하였고
그래서 제가 "거짓말을 하셨으면 사과가 먼저 아닐까요 ... 최소한 기본적인 예의가 있다면 말이죠. ^^ "그리고 저는 저 개인적인 생각을 물었을 뿐인데요 제가 누굴 대표하는듯한 표현이 어디 있으십니까 ... 거짓말에 이제는 없는 말까지 지어내시네요. 갈수록 가관이네요 ... ㅋㅋㅋ" 라고 하자
님이 저에게 "제가 무슨 거짓말을 했죠?? 제가 어떤 거짓말을 했어야 사과를 하죠 님이야말로 기본 예의가 안되시는데요 님 논리대로 저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실거면 대표성을 갖추시고 댓글다시길요 ^^ 그리고 님은 예의가 있으셔서 자위한다느니 애잔하다느니 이러세요?? 예의는 먼저 없으셨네요 ^^" 라고 하며 적반하장의 태도와 더불어 갑자기 당원이 지지자에게 "이래라저래라 할거면 대표성을 갖추고 댓글 달라는 2차 갑질을 시전하였고
그래서 제가 "님이 먼저 당원이 아니면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하고서는 제가 먼저 님 입막음 하셨다고 거짓말 하셨잖아요 ^^" 라고 하자
님이 저에게 "민주당 당원이 민주당 후보 지지하는거에 대해서 먼저 이래라저래라 하셔놓고 당원도 아니시면서 제 입장에 간섭할게 아니란거죠 그리고 먼저 예의 밥말아드신 댓글 다셔놓고 예의 운운하는게 뻔뻔하시네요 님은 그거에 대해 사과할 생각 있으세요??" 라고 하며 뻔뻔하게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저에게 사과를 요구하였지요.
@퍼컬블루님 1. 자신의 생각이 마치 민주당을 대표하는 의견인양 발언하며 기존 민주당의 지지자 의견을 무시하는 발언을 함. 2. 당원이 아니면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는 민주당 지지자에게 입막음성 발언하며 1차 갑질함. 3, 자신이 거짓말 해 놓고 마치 제가 당원도 아니면서 오히려 자신을 입막음 했다고 거짓말함. 4. 거짓말이 발각되자 이후 적반하장으로 제가 단 댓글 것이 혼자 발끈하였다고 주장함. 5. 제가 거짓말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자 제가 먼저 민주당의 대표인 것처럼 말했다고 덮어씌우며 자신은 거짓말 한적이 없다고 발뺌하며 오히려 저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함. 6. 이후 "이래라저래라 할거면 대표성을 갖추고 댓글 달라며 비아냥거리며 2차 입틀막 갑질을 시전함. 7. 이후 또 다시 당원이 아니면 이래라 저래라 예의없게 간섭하지 말라면서 3차 입막음 갑질을 시전함.
이렇게 자기가 거짓말하고 자신이 당원이라며 마치 무슨 벼슬이라도 한 것처럼 입틀막 갑질 놓고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적반하장으로 정말 뻔뻔하게 상대방에게 사과까지 요구하니 참 어이가 없네요. ^^; 에구에구 당원이 무슨 벼슬이라고 ... 무슨 완장이라도 되는 양 ... 민주당에 이런 막장 당원이 있다는게 제가 다 부끄러워지네요. ... ㅋㅋㅋ
님같은 분류의 사람과 더 이상 무슨 대화를 하겠습니까 ... 글 잘 읽어 보시고 반성하세요.
NC17
IP 114.♡.24.50
05-24
2026-05-24 22:06:02
·
칼리프
IP 211.♡.154.254
05-24
2026-05-24 22:09:36
·
슈퍼바이크
IP 27.♡.158.144
05-24
2026-05-24 22:10:07
·
뉴이재명분들, 저런 당연한 기사에 서로서로 자위하면서 티키타카 즐거우신가 봐요. 김용남은요???
얼마 안 남았지만 남은 시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는 똥밀필패, 뉴밀필패 ... 저는 여기에 500원 겁니다. ^^
cookcc_
IP 58.♡.151.194
05-24
2026-05-24 23:03:30
·
@슈퍼바이크님 이분은 왜 이렇게 자위라는 말에 꽂혀서 계속 자위 타령하시는 걸까요. 보기 좀 그렇네요...
@wither91님 제발 이런 감성 좀 버리시면 안돼요? 이런게 조국 대표한테 도움이 안되니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차기 대권주자 될까봐 무서워서(?)가 아니라 검찰 권력 피해자 원툴이지만, 그래도 안됐어서 지켜보자니 본인이 보여준 역량이 너무나 형편없어서 지지층이 이탈하는거에요. 그걸 조국 대표 본인은 모르더라도 지지자 분들이라도 이걸 알고 좀 바르게 이끌어 주세요.
wither91
IP 118.♡.192.180
00:19
2026-05-25 00:19:10
·
@그러를그러세요님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
보리
IP 124.♡.237.29
00:23
2026-05-25 00:23:13
·
@그러를그러세요님 능력도 없이 인플루언서로서의 인기를 등에 엎고, 차기 대권주자라고 나서서 민주당한테 감놔라 배놔라 하면서 시끄러워질 것 같아서 이번 보궐에서 정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조승래네요. 이분은 인정해야... 이건 뭐 인정할게요. 누가 들을 지 몰라도 너무 나갔다 싶으니 조국혁신당 일원으로 미안합니다. 발언내용으로 보니 실례되는게 맞는거 같아요. 어차피 이미 다 터져서 알아서 불타고 있는건 그냥 놔둬야죠... 이제 네거티브 아니라도 네거티브로 들릴만한 것도 필요 없을 거 같기도 하고, 지역 현안도 얘기해야 하는데 앞 얘기에 다 묻히는 것도 선거의 바람직한 방향도 아니죠. 과거행적이나 그간의 문제를 넘을 정도로 강력한 미래 비전과 희망을 김용남 후보가 보여줄지도 모르잖아요. 사람은 글렀다고 보이지만... 정책에 대해서도... 거기 사는 분들 설득할 수 있다면 그것도 제시하고 유권자들이 판단할 재료를 모두 내고 평가받아야 타당하겠죠. 괜히 집권당 버프가 있는 것이 아니죠...
지금 문제의 핵심은 조혁당의 시비가 아닙니다. 저걸 핑계로 김용남의 의혹을 질질끌어봤자 민주당의 이미지는 전국적으로 망가질 뿐이죠. 뭐가 중요한 건지 제대로 알고 대응하길 바랍니다.
저는 민주당 지지자인데 그래서 님은 아직도 김용남 지지하세요 ?
애써 자위하는 모습이 정말 애잔 하네요 ... 자위도 너무 많이 하면 병 납니다. 자제 하세요.
이럴때 하는 말이 적반하장도 유분수 라고 하지요 ... ㅋㅋㅋ
님이 neo123님에게
"조국당은 조국당 자기들 흠결이나 신경쓰라고 하십쇼 민주당에 감놔라 배놔라 간섭하지 마시고
민주당은 민주당 알아서 할거니깐요"
라고 자신이 마치 민주당을 대표하는 듯한 발언을 하길레 그 입장에 반대하는 지지자 입장에서
제가 님에게
"님이 뭐라고 민주당을 대표하듯이 발언하는거에요 ... 그리고 뭘 알아서 해요???
저는 민주당 지지자인데 그래서 님은 아직도 김용남 지지하세요 ?
애써 자위하는 모습이 정말 애잔 하네요 ... 자위도 너무 많이 하면 병 납니다. 자제 하세요."
라고 하자
님이 저에게
"민주당원이 민주당 후보 지지하는게 문제 있나요??
당원이세요?? 아니시잖아요?? 왜 이래라 저래라세요?? 저번에 당원 아니라고 하시더만"
이라고 하며 당원이 아니면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는 입막음성 발언을 하였고
제가 님에게
"민주당 지지자가 민주당에 왜 뭔 말을 못해요? 님 당원이라면서
민주당 지지자 입막음 해도 되는건가요? 그거 갑질인데요 알고는 계신가요 ... ㅋㅋㅋ"
라고 하자
님이 저에게
"민주당 당원 입장에서 민주당 주장에 동의하는게 문제에요?? 당원도 아니시면서 님은 왜 내 입막음 하십니까??"
라고 하며 적반하장으로 제가 님의 입막음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였죠.
그래서 제가 님에게
"님이 언제 내게 당원이라고 밝힌 적은 있으시고요???
이럴때 하는 말이 적반하장도 유분수 라고 하지요 ... ㅋㅋㅋ"
라고 하니
님이 저에게
"제가 님 글에 댓글 달았어요?? 님이 혼자 발끈하셔놓고 님이야말로 적반하장도 유분수죠 ㅋㅋㅋㅋ"
라고 오히려 저를 적반하장이라고 억지 주장을 하였고
그래서 제가 님에게
"님이 지지자 입막음 먼저 하셨잖아요. 위에 댓글이 버젖이 남아 있는데요 거짓말 하지 마세요 ... ㅋㅋㅋ"
라고 하자
님이 저에게
"님은 무엇을 대표하시길래 저한테 자꾸 시비를 거실까요?? 그리고 지지자 입막음이라고 하시는데
그러면 댓글 본인이 나셔서야지 님은 뭔데 저한테 대리 반박하실까요?? 님이 지지자 대표라도 될까요??
본인 논리대로면 님이 지지자 대표여야하지 않을까요??"
라고 하며 자신이 먼저 민주당의 대표인것 처럼 말해 놓고 제가 마치 누굴 대리 대표하여 발언하는 것처럼
적반하장으로 덮어 쒸우기 시작하였고
그래서 제가
"거짓말을 하셨으면 사과가 먼저 아닐까요 ... 최소한 기본적인 예의가 있다면 말이죠. ^^
"그리고 저는 저 개인적인 생각을 물었을 뿐인데요 제가 누굴 대표하는듯한 표현이 어디 있으십니까 ...
거짓말에 이제는 없는 말까지 지어내시네요. 갈수록 가관이네요 ... ㅋㅋㅋ"
라고 하자
님이 저에게
"제가 무슨 거짓말을 했죠?? 제가 어떤 거짓말을 했어야 사과를 하죠 님이야말로 기본 예의가 안되시는데요
님 논리대로 저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실거면 대표성을 갖추시고 댓글다시길요 ^^
그리고 님은 예의가 있으셔서 자위한다느니 애잔하다느니 이러세요?? 예의는 먼저 없으셨네요 ^^"
라고 하며 적반하장의 태도와 더불어 갑자기 당원이 지지자에게 "이래라저래라 할거면
대표성을 갖추고 댓글 달라는 2차 갑질을 시전하였고
그래서 제가
"님이 먼저 당원이 아니면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하고서는 제가 먼저 님 입막음 하셨다고 거짓말 하셨잖아요 ^^"
라고 하자
님이 저에게
"민주당 당원이 민주당 후보 지지하는거에 대해서 먼저 이래라저래라 하셔놓고 당원도 아니시면서
제 입장에 간섭할게 아니란거죠 그리고 먼저 예의 밥말아드신 댓글 다셔놓고 예의 운운하는게 뻔뻔하시네요
님은 그거에 대해 사과할 생각 있으세요??"
라고 하며 뻔뻔하게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저에게 사과를 요구하였지요.
1. 자신의 생각이 마치 민주당을 대표하는 의견인양 발언하며 기존 민주당의 지지자 의견을 무시하는 발언을 함.
2. 당원이 아니면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는 민주당 지지자에게 입막음성 발언하며 1차 갑질함.
3, 자신이 거짓말 해 놓고 마치 제가 당원도 아니면서 오히려 자신을 입막음 했다고 거짓말함.
4. 거짓말이 발각되자 이후 적반하장으로 제가 단 댓글 것이 혼자 발끈하였다고 주장함.
5. 제가 거짓말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자 제가 먼저 민주당의 대표인 것처럼 말했다고 덮어씌우며
자신은 거짓말 한적이 없다고 발뺌하며 오히려 저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함.
6. 이후 "이래라저래라 할거면 대표성을 갖추고 댓글 달라며 비아냥거리며 2차 입틀막 갑질을 시전함.
7. 이후 또 다시 당원이 아니면 이래라 저래라 예의없게 간섭하지 말라면서 3차 입막음 갑질을 시전함.
이렇게 자기가 거짓말하고 자신이 당원이라며 마치 무슨 벼슬이라도 한 것처럼 입틀막 갑질 놓고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적반하장으로 정말 뻔뻔하게 상대방에게 사과까지 요구하니 참 어이가 없네요. ^^;
에구에구 당원이 무슨 벼슬이라고 ... 무슨 완장이라도 되는 양 ... 민주당에 이런 막장 당원이 있다는게
제가 다 부끄러워지네요. ... ㅋㅋㅋ
님같은 분류의 사람과 더 이상 무슨 대화를 하겠습니까 ... 글 잘 읽어 보시고 반성하세요.
김용남은요???
얼마 안 남았지만 남은 시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는 똥밀필패, 뉴밀필패 ... 저는 여기에 500원 겁니다. ^^
그 즐거움 얼마 안남았습니다
조국이 이깁니다
조국당은 제3당으로 자립할 수 있는 선거를 하길 바랍니다.
이건 뭐 인정할게요.
누가 들을 지 몰라도 너무 나갔다 싶으니 조국혁신당 일원으로 미안합니다. 발언내용으로 보니 실례되는게 맞는거 같아요.
어차피 이미 다 터져서 알아서 불타고 있는건 그냥 놔둬야죠...
이제 네거티브 아니라도 네거티브로 들릴만한 것도 필요 없을 거 같기도 하고, 지역 현안도 얘기해야 하는데 앞 얘기에 다 묻히는 것도 선거의 바람직한 방향도 아니죠.
과거행적이나 그간의 문제를 넘을 정도로 강력한 미래 비전과 희망을 김용남 후보가 보여줄지도 모르잖아요.
사람은 글렀다고 보이지만... 정책에 대해서도... 거기 사는 분들 설득할 수 있다면 그것도 제시하고 유권자들이 판단할 재료를 모두 내고 평가받아야 타당하겠죠. 괜히 집권당 버프가 있는 것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