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6열 18석 우등 + 뒷 3열 13석 일반 운영으로
총 31석이 운영됩니다.
샌드박스 받아서 좌석 요금 차등 부과가 가능해서
실제로 이렇게 책정을 해놓았습니다.
그나마 나은 건 일반 좌석도 우등 기준 좌석간격을 줘서
일반 좌석도 간격이 넓어서 기존 일반보다 편할 것 같긴 하지만...
그 간격 때문에 우등 만석보다 돈을 덜 법니다.
열 하나 더 넣었으면 더 벌겠지만 그것도 아니네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우등 좌석이 남아있다면
일반 좌석 끊고 우등 좌석에 앉는 걸
막을 수 있을지가 모르겠네요...
기차 비행기야 여러 명의 승무원이 막지만
버스는 운전기사 한 명만 타니 막기 힘들죠...
21번 좌석입니다! 라고 음성나오고요.
아마 2번 우등좌석입니다. 34번 일반 좌석입니다 이렇게 음성 나올듯.
전면 모니터에 할인석 일반석 구분해서 표시도 되고
구매좌석 비구매좌석도 표시 되는데.....
전산이 어디까지 구현해 줄까 싶긴하네요. ㅎㅎㅎ
뭐 이정도까지 하는데 일반석 끊고 쪽팔림 감수하면서까지... 우등좌석 앉아갈 용자가 있을까 싶긴한데
일반&우등 -> 우등&프리미엄 으로 변한줄로만안 1인입니다
일반노선 정규편 배차가 하루에 57회였나 그랬던거 같습니다.
요건 꽤 오래 됐습니다. 헤헤헤
이유가 고속버스 우등은 전구간 50% 할증인데 시외버스 우등은 일반도로 요금이 2배인 대신 30% 할증이라 고속도로가 터미널과 가까운 노선은 시외버스가 더 싸거든요. 그래서 고속버스를 경유지를 더 늘려 시외버스로 바꿔 요금을 내립니다.
일반 몇명 우등 몇명 탑승했는지 버스기사에게 알려줄 듯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818906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