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기자님이 리뷰를 하셨습니다.
초반 한시간의 관객들을 현혹함은 같다.
곡성은 무한한 떡밥, 호프는?
재밌냐? 재밌다.
한 낮배경이라도 긴장감있는 스릴러라합니다.
파묘나 곡성에서도 낮에도 음산한 그 느낌
황정민은 곡성에서의 딱 그 시골 경찰관같은 역할.
단순하다. 외계인 때려잡자는 마치 반공드라마 같다.
마블처럼 멀티버스? 양자? 복잡한 설정은 없고
엊그제 무비띵크유튜버님 리뷰는 때려잡는건 매드맥스 생각하라 했고
홍경표감독의 촬영기법도 하나의 볼거리이고
무엇보다 욕이 많다.
추격자에서와 비슷했던 주조연간의 아주 잦은 만담 씬을 눈여겨봐라
CGI는 손보고 있을것이고 거슬리긴 하지만 대세에는 큰영향은 없다.
기자님 리뷰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