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실인가요???
연식 좀 되는 분들은 이거 알지 않나요? 90년대가 아니라 그 한참전부터 있었다는거?
싼 냉동삼겹살은 대부분 대패였고, 냉장삼겹살이 비쌌죠.
저희때는 로스 구이라고 목살도 이렇게 해서 많이 먹고는 했었습니다.
라고 삼촌께서 쓰라고 하시네요.
이게 사실인가요???
연식 좀 되는 분들은 이거 알지 않나요? 90년대가 아니라 그 한참전부터 있었다는거?
싼 냉동삼겹살은 대부분 대패였고, 냉장삼겹살이 비쌌죠.
저희때는 로스 구이라고 목살도 이렇게 해서 많이 먹고는 했었습니다.
라고 삼촌께서 쓰라고 하시네요.
ㅎㅎㅎ 연식 좀 되는 사람들은 다 구라인걸 알겠죠 ㅎㅎ 근데 진짜 그렇게 주장을 하긴해요? 허허 참
그것 말고도 몇군데 더 있었습니다.
백종원이 뜨면서 대패삼겹살을 본인이 개발했다고 하길래 엥? 했었네요.
나중에는 계속 그러길래 그냥 요리보다는 사업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일종의 마케팅으로 생각했죠.
백종원이 대패삼겹살을 개발했다고 한건 93년
그리고 이를 반박하는 쪽에서는 90년대 초에 이미 대패삼겹살이 있었다고 하기 때문에
imf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imf때문에 더 많이 유행했을수는 있겠지만..
저게 원조가 아니게 되면 그동안 쌓어온 사업가로서의 이미지 중 가장 근본이 되는 뿌리가 사라지는거라 백종원 입장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거고요
근본적으로 부당이득을 보지 말라 그런게 아니라 그냥 잘못된 사실관계는 바로잡아라 이겁니다.
애초에 제 의도를 곡해하시니깐 이야기가 자꾸 평행선이 됩니다. 제 의도를 왜곡하진 말아주세요. 그러지 않으면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얘기하고 다녔으면 이해가 갈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예 대패라는 형태를 본인이 개발한거라고 하는것 같네요.
1) 얇게 썰어서 먹는거 (냉삼같은거)
2) 육절기로 썰어서 대패밥처럼 둘둘 말린 형태로 먹는거
근데 1번은 당연히 예전부터 있었고 2번이 좀 애매했는데 요즘 이야기로는 2번도 예전부터 있었다 라고는 하더라고요.
즉 이러나 저러나 여튼 백종원씨가 원조는 아니긴 하지요. 백종원씨가 정말 우연히 아무런 참고도 안하고 스스로 생각해냈을수도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무조건 원조는 아닌거니깐요.
상표 등록을 한 건 팩트인가요?
얇게 썰어서 파는것 자체는 백종원 전에 있었던것 같다.
(영상자료 존재)
대패밥처럼 말리는건
93년도 백종원 이전 사진 자료 하나만 내놓으면 되는데
안타깝게도 대패삼겹살 사진은 없더라
(나오면 논쟁 끝)
스스로 거짓말을 사실로 스스로 착각합니다.
"거짓말을 많이 한다고 사실이 되지는 않는다"는 과거 이야기가 명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거짓말쟁이 스스로에게는 사실로 인지하게 된다고 합니다.
당시, 사회분위기가 그를 띄워주는 분위기에 다수의 국민에게 좋은 이미지로 각인되어
스스로 세상이 우스워보였던 것 아닐까요.
방송보면 이제는 창조가 아닌 상표등록했다는 것이라고 주장한다는데
너무 많은 방송 여기저기에서 발언해서 빼박이라고 하더군요.
우리 사법으로 처벌받지는 않지만 윤리적으로는 이미 돌아올 수 없는 상황이 된것 같습니다.
대패로드 인가 하는 백종원 까는 영상을 전부 찾아 보니 백종원보다 먼저 대패삼겹살이 있었다는 사진 단한장 기사 단한개를 못찾고 변죽만 울리면서 정황상 백종원은 대패삼겹살 사기꾼 일거다. 7-80년대에도 있었다. 아! 물론 물적 증거는 없다. 이러고 있네요. 이젠 북한말이 그 어원이라는 지경까지;;
1994년 1월 12일 '다인인더스트리얼' 법인을 정식으로 설립했다. 인테리어 무역업 및 도소매업, 가구 제조 및 건축자재 판매업 등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었다. 1994년 더본코리아를 설립했다고 나오지만 1994년 실제 설립된 법인명은 다인인더스트리얼이었고, 2004년 외식업으로 주요 사업 업종이 변경되며 '더본코리아'로 사명이 변경된 것이다.
나무 위키에 이렇게 나왔네요
백종원이 쌈밥집에서 대패삼겹살 판건 93년도예요
이건 사진자료가 있어서 명확하죠
근데 그부분은 좀 애매하다고 봐요.
예전에 비가 라디오에서 효리 언급했다는 사건마냥
다들 들었다고 이야기했지만
결국 그런 방송은 없었죠
백종원이 프렌차이즈 하기전에 '본가'라고 강남에서 식당 했어요.
'우삽겹'을 거기서 처음으로 상품화 했구요.
일부러 찾아 가서 먹고 그랬어요.
어떻게 똑바로 알고 말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나요. 대패는 무슨 대패 그 식당에서 대패 따위는 취급도 안했어요.
가짜뉴스 만들지도 유통하지도 맙시다.
우삼겹 아니고
대패삼겹살 내건 쌈밥집이 93년도 오픈이고
이건 확실히 자료가 있긴 합니다.
쟁점은 그 전에 대패삼겹살이 있었다는거구요
오재나 체널에서 대패 원조 관련 취재중입니다
하나하나 증거와 인터뷰로 박살내고 있죠
피해 주는거 없는데 왜 제 3자가 오지랍이냐는 얘기로 해석 했는데요.
뒤집어서 생각해 보면 쉬울거 같네요.
만일 진짜 대패 삼겹원조가 백종원이었다면 방법이 없어서 정정하려는 시도는 안했을까요?
중국이 한복의 원조라 우겨서 우리가 피해보는게 뭐있나고 그냥 넘어가자는 얘기랑 어떻게 느낌이 다를까요?
김밥천국이 대한민국에서 김밥은 우리가 만들었고 원조다라고 영업한다면 어땠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