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어느덧 50
내손으로 김대중 대통령 만들었고
그뒤 노무현까지 진짜 대한민국이 정의로운 사회로 가는줄 알았네요
쥐새끼, 머저리 공주년 대통령 하는 꼴도 보고
저는 문재인 대통령을 엄청 좋아했더랍니다.
그분을 좋아했던건 노무현대통령님이 하신 말씀 때문이긴 했지만 그래도 정만 차분하고 냉정하게 무언가 해주길 바랬기 때문이지요
그랬기에 조국이 불쌍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원망스럽기도 했네요
그런데 지금의 조국은 그냥 검찰개혁 실패하고 남탓하는 머저리로밖에 안보이네요
본인이 추천하고 본인이 권력 쥐어주고 본인이 뒤통수 맞고 뭔 피해자 코스프레입니까?
민주당원이 민주당 후보 지지하는게 뭔 갈라치기라고 비난들 하시는지
오랫만에 댓글하나 달았더니 빈대글 달린거 보고 클리앙도 많이 변한것처럼 느껴지내요
한때는 바쁘고 정신없을땐 민주당 당원투표 클리앙에서 정보 찾아서 참고 했는데 앞으로는 쉽지 않겠네요 ^^
가짜아이디 만들어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그냥 본인 실생활에 사용하는 아이디 그대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어요
나역시 마찬가지고
당신 같은사람들이 갈라치기 하는거라고
저때 후보중에 윤석열 빼고 개혁에 미온적이었다는 이야기는 쏙 빼고 결과만 말하는 건 그냥 조국이 싫다는 거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그냥 민주당원이니 민주당 지지하는거고
노력해서 당원들 지지얻고 민주당 들어와서 경쟁해서 대통령 후보 하면 되지
당선시커주면 합당하고 아님 말고는 뭔소린가요?
후보도 후보 나름입니다.
다만, 수만명이 조국의 해명을 믿고 서초동집회에 참여했는데 해명과 사실이 다른점이 있다는 것은 좀 충격이에요.
조국이 뭐라고 이렇게 까지....
그러게요.
김대중 97년 당선인데요
2026년에 50살이면:
2026 - 50 = 1976년생
즉 1976년생은:
1997년 대선 때 21살 인데요
딱 지금이면 맞는 나이긴 할 겁니다. 그게 중요한 건 아닌 것 같긴합니다만 뭐 그렇습니다.
검색 해본 내용. ( 미검증. 참고만 하세요. )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 선거 날짜와 그때 투표가능한 최소 연령이 오늘 날짜로 몇세인지 계산하라. 한국식 나이를 위해 +1할 것
김대중 후보가 당선된 제15대 대통령 선거일은 1997년 12월 18일이며, 당시 투표 가능한 최소 연령(만 20세)이었던 사람이 2026년 오늘 기준으로 한국식 나이(+1)를 적용하면 50세입니다.
1. 선거일 확인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 제15대 대통령 선거는 1997년 12월 18일에 실시되었습니다.
2. 당시 투표 연령 확인1997년 당시 대한민국의 선거법상 투표 가능한 최소 연령은 만 20세였습니다.따라서 선거일인 1997년 12월 18일 기준으로 만 20세(1977년 12월 19일 이전 출생자)가 투표할 수 있는 가장 어린 나이였습니다.
3. 현재 나이 계산출생 연도: 1977년현재 연도: 2026년만 나이 계산: \(2026 - 1977 = 49\)세한국식 나이 적용: 만 나이에 1을 더하라는 조건에 따라 \(49 + 1 = 50\)세가 됩니다.
75년생이구요
첫 대통령선거였네요
조국비난?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고 팩트에서 크게 동떨어진 얘긴 없어 보입니다만
전 빈댓글도 그러려니 합니다~
님 처럼 생각하는 당원분들도 상당수 일거예요.저도 민주당 당원이구요.
빈댓글이야 뭐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클리앙은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참 어렵네요.
그냥 능력있냐 아니냐 그리고 법을 어겨가며 부패했냐 아니냐로만 기준을 삼으면 안되나요.
민주당 밖에서 순혈 따지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게다가 조국을 비롯한 몇몇 조국당 사람들은 윤석열 엄첨 빨아대던 사람들 아닌가요?
공천 전에 나왔다면 공천 가능 했겠습니까?
당연 공천 탈락이지요.
이미 공천했으니 어쩔수 없이 가야 한다는 것은 유권자에
대한 무시이자 옳은 태도가 아닙니다.
한마디로 국민들을 졸로 보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추문들이 어느 정도라야지요.
잘못했으면 이제라도 바로 잡아야 합니다
바로잡는게 조국?
그럼 조국은 청렴결백합니까?
정치는 잘해요?
산거 시작하자마자 네거티브만 하고 정작 본인이 내세운 특별한 공약은 있어요?
아이디 바꿀 생각도 없고 조국 지지할 생각도 없고 뭐 그렇습니다.
댓글공작용 아이디라 생각하시나본데 딱 하나있는 그냥 제 아이디구요
50먹은 민주당 권리당원입니다.
정치인은 도덕군자를 뽑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선은
있어야 합니다.
최소한 조국은 김용남 보다 더 도덕적이고 죗값 또한
치뤘으며 그동안 민주당과 같은 길을 걸어 왔습니다.
예전의 민주당을 물어 뜯던 김용남을 포용한 것도
논란이 있었는데 최근의 각종 추문은 답이 없습니다.
대세 기울어진 대선 막판에 눈치 보다 들어와 마치
원래부터 민주당였던 것처럼 포장하는 김용남 보다
조국이 백배 천배 낫습니다. 제 기준으로요.
그리고 정치 잘하냐고 하시는데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의석수 12를 달성하고 당대표 하는게 애들 장난으로
보입니까?
십몇년 전에 얼떨결에 한번 당선된 뒤로 정치 낭인처럼
여기 기웃 저기 기웃 떠돌던 김용남은 정치 잘합니까?
차라리 자신의 소질 살려 돈벌이나 하는게 김용남에겐
딱 맞습니다. 간간이 유튜브 출연하고요
맞아요 12석 제 와이프 표도 거기 있었지요
왜 있었을까요?
미안함, 마치 우리의 죄를 모두 떠안고 희생했다는 그 미안함이 었고,
전 그런 조국에 붙어 한자리 해먹으려고 민주당에서 조국당으로 넘어간 그 인간들이 싫어 표를 안줬네요
그런데 지금의 조국은 적어도 제가 미안해했던 그런 조국은 아니라고 보구요
전 민주당권리당원이니 민주당 후보한테 표 줄꺼에요
그러니 민주당 지지자들이 김용남 응원하는걸 갈라치기라고 비난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지금 똥줄타면서 갈라치기 하시는 분들 다 조국당 사람들 아닌가요?
조국 지지자분들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실망하고 무능한 조국 후보를 비판하는 사람들이 뉴이재명이라고 라벨링 하면서 악마화하고 위로삼지만 실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전부터 민주당 지지해 오던 찐 민주당 지지자들이죠.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는 후보들 자원봉사나 오프도 많이 뛰었는데 그때 함께 했던 분들도 실망감에 답답함을 표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이제는 그민 욕심을 버리고 뒤로 물러나야 할 세력인데 그걸 못하고 아직도 조국 하나에 메달려서 어떻게든 살아나 보려고 발악을 하네요. 민주당 당적을 가지고 있는 전대통령이 다른당 대표인 조국을 옆에 두고 밥을 먹질 않나... 예전에 이재명 후보 악마화 하던 패턴 그대로 민주당 후보를 죽이려 하지 않나... 무능한 그들 꼭두각시 하나 살리겠다고 스피커라는 사람들 총출동해서 공작으로까지 보이는 여론전을 펴질 않나... 이걸 두 눈으로 보고 있자니 한심하고 또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