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구갑 후보 선호도
-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35
- 국민의힘 박민식 19
- 무소속 한동훈 36
2. 평택을 후보 선호도
-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30
- 국민의힘 유의동 23
- 조국혁신당 조국 25
3. 하남시갑 후보 선호도
-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49
- 국민의힘 이용 33
- 개혁신당 김성열 2
평택을은 대부업 의혹 반영 전이니 일단 넘어가고...부산 북구갑이 위기로 흘러가네요..;;
북구갑은 보수 표심이 당선될만한 한동훈 쪽으로 단일화 들어가기 시작한 모양새입니다.
조사 개요
부산 북구갑(구포1·2·3동, 덕천1·2·3동, 만덕 2·3동) 조사는 지역을 1·2권역으로 나누어 실시했으며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지난 21∼22일간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
경기 하남갑(덕풍 1·2동, 신장 1·2동, 천현동, 감북동, 감일동, 위례동, 초이동, 춘궁동) 조사도 지역을 1·2권역으로 나누어 실시했으며 유권자 501명을 대상으로 지난 21∼22일간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
경기 평택을(안중읍, 오성면, 청북읍, 포승읍, 현덕면, 고덕동, 고덕면, 팽성읍) 조사도 마찬가지로 지난 21∼22일간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
여론조사의 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인정하기는 싫은데 추세 자체가 한동훈이 상승하는 건 맞다고 인정해야 합니다.
한동훈은 절대 안됩니다. 박민식은 진자 지지율 안 나오네요
이준석 국회의원 되고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이진숙이 옵니다. 한동훈은 절대 안됩니다.
한숨이 나오네요.
죽어도 민주당은 못찍겠다는 비율이 과반이 넘다니요?
해양수도 프로젝트는 아무래도
지역이 원하는 야당출신 대통령 나오고 추진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왠지 해주고도 욕먹을것 같습니다.
북구하고 관련없다고 안 뽑는다면 다 내란당이면 시장만 바뀐다고 일이나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가발이 부산에 뭘 할 수 있는데요.
여기야 여당이니 괜한 소리했네요.
이제 선거운동 시작점인만큼 조직력을 갖춘 박민식 쪽이 지역 훑으면 그래도 여조보다는 더 가져갈 가능성이 있고요.
부산을 살리겠다며 해수부도 이전 시킨 전재수를 키운 지역인데, 그런 거 개나 줘라는 식이네요.
한동훈이라니.. 저렇게 대책 없는 지역인 줄 몰랐습니다.
진짜 막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