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6월3일, 우리의 소소한 일상, 우리의 자유, 스타벅스 커피 들고 이재명과 민주당을 심판하자”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인천시 계양구 작전역 앞에서 열린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유세 현장에서 “스타벅스 커피 들고 이재명과 민주당을 심판하자”며 이렇게 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5·18 탱크데이’ 마케팅을 벌인 스타벅스를 연일 비판하고 정부가 불매 움직임에 나서자 이를 비판하고 나선 것이다.
장 대표는 “이제 하다 하다 우리가 소박한 일상을 여는 아침 커피 마시는 것까지 이재명이 통제하겠다고 한다”며 “이제 우리가 지방선거에서 지면 커피도 마음대로 못 마시는 그런 세상이 되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 그래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며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그리고 이재명의 독재를 막고자 하는 그리고 민주당의 오만함을 심판하고자 하는 모든 분의 손을 잡고 투표장으로 가 달라”고 호소했다.
... 사랑받아 좋겠네요...
제발 니들끼리 손발은 좀 맞추세요..
민주당 선대위원장.
너무 소중합니다.
훗날 역사가 그를 진정한 진보로 평가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