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이 연세가 90넘으셨는데 아직도 글씨에 힘이 있고 교사셨다더니 내용도 울림이 있네요. 수도권에는 교회 인구가 많지만 경상도 노인들은 절에 많이 다니시지요. 오늘 연휴에 석가탄신일 사람 많았을낀데.. 그나저나 정작 롯데 이눔들.. 10대0 완봉패가 뭐냐...
나름 국딩때 자이언츠팬인줄 알았는데. 최동원선수 팬이었던걸 최동원선수 트레이드되고 자각했습니다.
저에겐 팀보다 위대했던 선수의 원조(제 안생에서)로 기억되네요.
참 허망하게 가신...
최동원 선수 어머님도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돌아가시면 옆에 동상이라도 세웠으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