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24170706136
대부업체 차명 운영’ 의혹이 불거진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보궐선거 후보의 친동생 김모(55)씨가 24일 서울 모처에서 국민일보와 만나 “김 후보가 대부업체 운영에 관여한 적이 일체 없다”며 “업체 자금이 후보든, 다른 법인이든 흘러들어간 적도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사 기관에서 조회하면 다 나올 일”이라며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앞서 김씨는 2018년 한 지인과 대화에서 “(김 후보가) 농업법인을 내 명의로 A대부업체에 투자한 걸로 해서 남의 명의를 이용해 먹는다”고 말한 녹취가 공개되며 파장이 일었다.
해당 발언에 대해 김씨는 “회사를 운영하다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자 형님으로부터 경제적 도움을 받지 못한 데 대한 섭섭함과 원망이 섞여 나온 말”이라며 “가족과 하소연 하던 와중에 사실과 다른 과장된 표현을 쏟아낸 것”이라고 해명했다. “경제적 도움도 회사의 운영과 관련 없는 사안이었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김 후보에게 법률적 조언만 얻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가 차명 운영을 통해 수익을 은닉하려 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진짜 차명 운영을 통해 수익을 챙기려 했다면 후보가 2020년에 실명으로 지분을 인수했겠나”며 “숨기는 과정이 아니라 가족의 빚을 직접 떠앉아 법적으로 정리하려 했던 과정이었다”고 주장했다.
인터뷰 떴네요.
해당 발언에 대해 김씨는 “회사를 운영하다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자 형님으로부터 경제적 도움을 받지 못한 데 대한 섭섭함과 원망이 섞여 나온 말”이라며
“가족과 하소연 하던 와중에 사실과 다른 과장된 표현을 쏟아낸 것”이라고 해명했다.
“경제적 도움도 회사의 운영과 관련 없는 사안이었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김 후보에게 법률적 조언만 얻었다고 주장했다.
여기 있잖아요~
조회해 보면 다 나올텐데 거짓말
할 리가요.
2020년 인수했으니까
2021년에 수익이 나면 누구한테 가겠어요? 당연히 김용남 한테가죠.
그 이후에 신규대출 받지 않고
청산 절자 밟았잖아요~
네 된다고 봅니다.
일반 법인도 폐업 청산에 시간이 걸리는데, 대부업이 하루아침에 바로 땡 하고 정리할 수 있을 거라고 보는 건 판타지죠.
특히 기존 대출자나 채권 채무 관계가 남아 있다면, 단순히 오늘부로 끝~ 하고 바로 사라질 수 있는 구조가 아니예요
정산과 청산 절차를 거쳐야 하고, 법적 책임 문제도 있기 때문에 일정 기간 등록 상태를 유지하는 경우도 충분히 가능하죠.
그러니 갱신 가지고만 꼬투리 잡을게 아니라 다른 강력한 증거들을 보세요.
중요한 건 실제 운영 정황이죠.
수년간 신규 대출자가 없었다는 점은 사실상 적극적인 영업 활동이 없었다는 강한 근거가 될 수 있겠죠. 여기다 실제 폐업 절차까지 거쳤잖아요.
그럼 끝난거지 여기서 뭐가 더 필요해요.
김건희 해명도 믿으시고
일단 지켜봅시다 하실듯.
김건희 해명은 안 믿는데
민주당 후보 해명은 믿어요^^
민주당 당대표 말도 좀 믿어주시지… ㅠㅠ
민주당 지도부 믿죠~
조승래 민주당 총괄 선대본부장이 오늘 조국혁신당을 강하게 비판하셨더라구요
수사기관 조회 해 보라고 하네요. 이 정도로 말해도 못 믿고 의심하는 것 보면 답이 없는 것 같네요.
말의 진위여부는 아무도 몰라요
중요한 건 말을 뒷받침 해줄 증거가 있느냐죠
녹취만 가지고 맹신하면 어떻게 되는지 청담동 술자리 녹취 논란 때 뼈저리게 느끼지 않았나요?
동생의 녹취가 진실일 가능성도 있겠지만 거짓말 했을 가능성도
무궁 무진입니다.
동생 입장에서는 2018년도 니까 사업 자금 빌리위해 형이 신용이 좋으니 사실 형꺼다 했을수도 있구요
그리고 갱신했다=실제 사채업 운영했다’로 단정하는 것도 너무 비약이죠.
몇년간 신규대출자를 받지 않았다고 했으니 실제 대부 계약이 있었는지, 서류를 보고 판단하면 되는거겠죠.
김용남 실컷 두들겨 패고 나면, 선거 끝난 뒤엔 또 다른 타깃 찾아 좌표 찍고 공격하겠죠. 그게 김민석이든 송영길이든 대상만 바뀔 뿐.
요즘 보면 왜 극단은 서로 닮아간다는 말이 나오는지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이게 정상적인 민주당의 입장입니다. 다른 지역은 잘 해왔고요. 유독 평택만 이 모양입니다.
일부 위원이시네요. 조국지지하는 분들이신가 봐요. 민주당의 공식 입장이 그런것 처럼 호도하지 마세요. 재래식 언론이 쓰는 수법입니다.
판단을 문제 삼으니 되묻고 싶네요. 민주당 지지자이긴 하세요? 그럼 정청래 대표나 조승래 사무총장이 여러번 말했듯이 제대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조국 본인이 당선되겠죠 ㅋㅋ뭐가 걱정인가요
비슷한 상황에서 선거 치르고 있는 한동훈이 조대표보다 지지율도 그렇고 더 나아보일 지경이예요
2020년에 김용남 이름으로 김용남이 인수했으니 수익이 나면 누구한테 가죠?
2020년 이후면 김용남이 배당 받는게 당연하겠죠?!
이래서 조선일보 짜집기를 믿으면 안된다는거예요
그리고 그 이후에 몇년간 신규대출자 안 받았으니 운영의지도 없는거고 청산절차 거쳐 폐업했잖아요. 그럼 된거죠.
그런 논리라면 진술번복하는 윤건희 말도 다 믿어라 하고 무죄라고 주장하는 거랑 똑같은거죠 ... ㅋㅋㅋ
뉴이재명은 왜 이렇게 말도 안되게 김용남에 집착하는거죠?
어차피 불법이라 형과 같은 공동운명체인데 말입니다
청담동 술자리 사건 잊으셨어요?
뒷받침될 물적 증거도 하나도 없이 녹취로만 지지층 농락한 사건.
동생의 사적 녹취는 믿는데,
공적 인터뷰는 못믿겠다면 차라리
증거를 보세요
2020년 김용남이 자기이름으로 인수했고, 수년간 신규대출자가 없는걸로보아 운영활동을 안했고 폐업 한것도 사실이니 전 증거를 믿는데요.
참고로 의혹터져서 바로 폐업했다는 소리하는분들 있는데 이건 좀 억지죠.
대부업이고 법인이라 기존 대출자나 채권 관계 등도 정리해야 하고 청산절차 거쳐야 하고 꽤 오래걸려요
접을 생각이니까 3년간 영업활동도 안하고 기존대출자거만 관리하다 천천히 접은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