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스타벅스 사태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혐오 마케팅과 선동 정치를 즉각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SNS에 "정치권이 해야 할 일은 국민의 감정을 자극해 갈등과 혐오를 키우는 데 앞장서는 게 아니라 사회적 긴장과 분노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스타벅스의 부적절한 마케팅은 비판받을 수 있다"며 "그래서 스타벅스 대표와 담당 임원이 해임됐고, 회사 측도 공식 사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문제는 여기에 편승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과도한 분노 유발과 혐오 마케팅"이라며 "공공기관이 불매 운동에 앞장서는 것도 더이상 자본주의 사회라 볼 수 없다"고 직격했습니다.
내가 뭘 하겠다 라고 하는 건 없고 항상 남의 일에 숟가락 얹고 나만 옳고 나 틀렸다고 전부까기만 시전하니까 늘 저 모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