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보름전부터 뉴박, 뉴이재명 떼거리들이 나타나 김용남 지지한다고 엄청 설치더니 갑자기 조용하네요.
지지글 올라오면 즉시 공감표 30여개씩 쌓이는 거 보고 이를 지적했더니 즉시 10개로 줄어들더니
이젠 잠잠합니다.. ㅋㅋㅋ 클리앙은 국짐이나 뉴박같은 부류가 드나드는 곳이 아닌게 확실해 졌네요
약 보름전부터 뉴박, 뉴이재명 떼거리들이 나타나 김용남 지지한다고 엄청 설치더니 갑자기 조용하네요.
지지글 올라오면 즉시 공감표 30여개씩 쌓이는 거 보고 이를 지적했더니 즉시 10개로 줄어들더니
이젠 잠잠합니다.. ㅋㅋㅋ 클리앙은 국짐이나 뉴박같은 부류가 드나드는 곳이 아닌게 확실해 졌네요
아무리 노력을 해봐야... 베이스가 모래성이죠.
버프가 엄청나게 들어오는데도 저거란게 어이구 싶죠...
한동훈 키높이 구두굽이 저거보단 튼튼하겠다... 마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지난 대선에 윤석열 지지자가 했던 말이랑 비슷하네요.
윤석욜 후보가 그렇게나 논란이 많음에도, 이재명이 흐름상 지고 있으니 많이 답답한가봐요. 그래도 진정하시구요.
매번 선거철엔 시끌시끌하지만 선거결과 나오면
이슈도 사라지고 결과도 아무 관심없더라구요
진실여부도 상관안하구요 사람이라는게 참 그래요
그러니 지금 타이밍에 열심히 이런글과 댓글 많이 써주세요 글쓰는 분도 선거 끝나면 언제그랬냐는듯
합당 이야기는 완전 글러먹은 것 같을테니
당대표 경선 관련해서 또 비스무리한
이야기나 하실겁니다
또 다른 누군가를 악마화 하면서요
앞으로 문제있는 지역구는 권리당원이 직접 투표해서 끌어내리는 제도도 만들어야 합니다.
서로 타이밍 맞춰 크게 떠들다가 잠잠해지는게 늘 일어나는 현상이죠.
티배깅 및 조롱의 의도라면 이해합니다. 바람직한 행동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