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내신 YTX 공약 이미 이전 선거에서 여러후보들 공약사항으로 나와서
용인시에서도 용역결과 경제성 없어서 불가능하다고 결과 나온 상황인데
또 공약으로 나왔네요.
동천언남선 추진하는거 죽전 내대지, 마북 교동마을에서 필요한 건데
멀쩡히 잘 되고 있는 거 주민 간담회에서 안 된다고 그러시고.
맨날 민주당만 찍던 주변 사람들 중에서도 권리당원인데도 다른 건 다 민주당 찍어도
시장은 현임 이상일 시장 찍는다고 하더군요. 인물론에서 국힘 현임시장이 우세합니다. 바닥민심이 그래요.
정당 지지율만 높다고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공약들 면밀히 검토하고 발표해야될텐데.
안 그러면 용인시장 또 국힘에 뺏깁니다.
여기가 격전지라고 생각하고 오셔야지 너무 안일하게 준비한 거 같네요.
경제성이 자체 결과가 B/C 0.6이라 처참해서 못해서
그걸 대체하려고 동백신봉선에서 언남에서 분기해서 죽전 단국대 들러서 오리역 동천역까지 가는 경전철 계획중이거든요. 경제성도 너무 잘 나와서 추진속도도 더 빠르구요.
언제될지 모르는 광역철도보다 경전철이 당장 주민들이 원하는 노선인데 자기 공약 아니라고 자기 공약 YTX 추진하겠다고 엎겠다는건 너무 지역 여론을 무시한 거 같습니다.
윤석열이 증명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