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라면 먹으려고 누가 사놓은 너구리를 백만년만에 뜯었는데.. 다시마 크기 보고 짜증이 확~
예전보다 반토막? 일회용 라이터보다 작은거 같네요.
누구는 두개 나와서 기분좋다던데
뭐 작아진지 한참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차라리 가격을 올리지 진짜 원가절감 어우
요새 워낙 다른 물가 오르고 소득수준도 오르고 한데요
물론 가격 올리면 또 뭐라는 사람도 있겠지만
너구리의 상징인데 말이죠.
이제 일년에 국산 다시마를 얼마 소비하니 홍보는 하지 말지어다
점심에 라면 먹으려고 누가 사놓은 너구리를 백만년만에 뜯었는데.. 다시마 크기 보고 짜증이 확~
예전보다 반토막? 일회용 라이터보다 작은거 같네요.
누구는 두개 나와서 기분좋다던데
뭐 작아진지 한참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차라리 가격을 올리지 진짜 원가절감 어우
요새 워낙 다른 물가 오르고 소득수준도 오르고 한데요
물론 가격 올리면 또 뭐라는 사람도 있겠지만
너구리의 상징인데 말이죠.
이제 일년에 국산 다시마를 얼마 소비하니 홍보는 하지 말지어다
세상사 다 그렇죠. 머ㅝ...
오동통면이 오히려 더 너구리다운 맛이 나요.
면발이나 국물맛이 훨씬 나아요!
이렇게 다시마로 대문짝만하게 어필하다니요 ㅋㅋㅋ
좋은 라이벌 구도군요
먹어보겠습니다!
자기네 제품 중에 다시마 들어가는거 있으니 거기다 더 넣으면 된다고 해서 재고 받았죠..
그때 잠깐 이벤트성으로 두장 들어갔다가 그 이후 계속 두장 들어가고 있죠.
그리고 오동통면이 너구리 보다 맛있더라구요.
예전에 상품성 떨어지는 못난이 사고난 이마트와 연계해서 특가로 해서 팔아서 정리 해줬었죠..
면은 많이 먹으면 건강에도 안좋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