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영의 선비질 덕분에 벌레들이 들끓는 혐오사이트만 양성화됐습니다. 언제까지 한가한 소리나 하고 있어야 할까요. 표현의 자유는 인간에게 해당되는 얘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합니다.
벌레를 벌레라 했을뿐이지 ‘죽여야한다’ 이런 내용이 붙어야 혐오죠
그 것들은 사람을 죽이고 악마화 하는 것 들이라 관용을 베풀어야할 대상이 아닙니다.
얼마나 혐오적인 단어와 표현들이 많은지
모르시는것같아요..
진짜 허위사실 한번 잘못하면 인생 망하게끔
일베는 정말 싫지만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울 수는 없는 노릇이라
정치하는 인간들 입맛에 맞게 길들이고 어리석은 대중들 편가르기와 상호 혐오만 더 부추기게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