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냄세가 나는 정치인을 좋아합니다.
그들을 옹호해주고 나중에 그 뒷거래를 받을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더 큰 이익이 있을때 바로 그것을 무기로 쓸 수도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입니다. 검찰과 같은 방식이죠.
평택을은
국힘 출신이었다가, 민주당이 된 김용남
그리고 민주당 출신이었다가 조국혁신당의 대표가 된 조국
그래서 민주당 지지층 사이에게도 의견이 분분하고 많은 지방선거 이슈와 시선을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다른 지역의 선거는 그 관심이 약해지고 있는 상태이구요.
지금 김용남껀을 왜 터트렸냐는 김용남을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민주당을 죽이기 위한 큰 수를 둔겁니다.
김용남 껀은 선거 막판까지 이슈화 될것이고,
국힘과 언론은 민주당의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라는 프레임으로 꾸준히 몰고 갈것입니다.
국힘은 결집하고, 민주당 지지자들은 오히려 투표를 포기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박빙이었던 지역들은 오히려 국힘 당선이 높아집니다.
김용남 껀 자체가, 지방 선거에서 국힘이 이길 수 있는 큰 돗대를 달아준거죠.
그리고 막판에 국힘의 단일화까지 이루어지게 되면 평택을이 국힘이 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1. 박빙이었던 지역을 모두 국힘이 가져올 수 있고, 평택을에서 국힘이 막판 단일화로 국힘이 이긴다면
2. 민주당도 죽이고
3. 김용남을 전략 공천을 하고 지지발언을 한 정청래도 죽일 수 있고,
4. 차기 대선 후보 가능성이 있는 조국도 죽일 수 있으며,
5. 이로 인해 민주당과 조국당의 감정이 격화되서 지방선거 이후에 민주당과 조국당의 합당까지 날려버릴수 있는
강력한 한 수 입니다.
경남 부산 대구등 조금이라도 민주당 당선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 엄청난 영향이 되는 것입니다.
중앙일보도 돈 안되고 영향력 없어서 종이신문사 팔려고 내놨다는데 조선일보 영향력 다 떨어진 지금 무서워할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지방선거 결과가 원하던대로 안나오면 그때는 김용남 탓할려고 빌드업중이기도 하군요.
조국지지자들은 피도 눈물도 없네요.
좀 자신 있을 땐
녹취 같은거 하나씩 상황보면서 내용만 깔때가 있죠.
극우 검찰 출신들 안바뀝니다.
인성 문제 있는 발언 많은 사람들은 일관성 있는 삶을 많이 보여주죠.
그런데 조선이 덮어줄 이유가 없을땐 사단이 나는거죠.
리스크 관리 잘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