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대통령 "부처님 가르침…배척보다 이해하고 대립보다 화합하라" [속보]李대통령 "부처께선 '미움은 오직 자비로써 사라진다'고 해" [속보]李대통령 "국민주권정부, 부처님 말씀 등불로 삼아…가장 낮은 곳 목소리 귀 기울여" [속보]李대통령 "국민 목숨 살리는 정부…'만인존귀, 누구나 평등' 불교 가르침 실천" [속보]李대통령 "원융회통 정신 가슴깊이 새겨…하나된 힘으로 위기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