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디시 일부갤러리.다음 카페(남성/여성혐오 회원 몇십만명 이상 네임드들).더쿠.블루아카이브.인벤(게임사이트)일부갤러리.펨코,메갈리아등등 대강 떠오르는 곳들만 해도 이정도입니다.
다음주 화요일 국무회의때도 다시 이야기 하실것 같고,국정업무 보고때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사이트폐쇄는 70%이상의 불법 게시글로 오염된 상태와 운영진의 비협조적 태도일때만 폐쇄가 됐었는데(보통 메이저 네임드 사이트들은 수사들어오면 운영진들이 잘 협조해서 살아 남았습니다.
대통령께서 요즘 극단주의적 조롱과 혐오 문화들이 팽배하다는것을 아시고서 드디어 이야기를 꺼내시네요.
솔직히 이명박정부 초반부터 나왔어야했고 늦어도 문재인정부때 관심을 가졌어야 남녀노소 갈등도 줄었을겁니다.
또한 사이트의 청결도를 좌지우지하는것은 운영진들의 방향성이라고 생각합니다.운영진들은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상식적으로 운영해야지 회원들의 오염도와 같은 수준이니 똥통이 되더라구요.
운영진들이 깨끗하게만 운영해도 극단주의자들이 설칠수도 악성문화들이 나올수도 없죠.그럼 그들은 제풀에 지쳐서 또 재미없다고 그런 공간들에서 놀지 않을것이구요.
물론 폐쇄까지 가려고하면 그 해당 운영진들이나 회원들이 반발할테고,법정싸움까지 갈겁니다.법원까지 도와줘야만 일벌백계가 가능하죠.
그전에 정부와 국회에서 법을 제대로 만들어주신다면 법원에서도 이상한 판결할 확률이 줄어들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사이트도 문제지만 sns나 유튜브등은 해외 플랫폼들이고 개인 게시자들도 많고 삭제도 쉬운일이 아니라서 이건 정부에서도 어떻게 관리해야할까 고민 많을겁니다.
솔직히 sns나 유튜브가 요즘에는 커뮤니티들보다 위험해보여서요 접근성도 쉽고 특정 커뮤니티 소속감이 없어도 되고 그들만의 룰도 안따라도 되니까요.
또한 폐쇄해도 또 쓰레기통 자주 못만들게도 해야하지만 그들의 오염이 더 퍼지지않게 청년들의 잘못된 문화를 바꾸게도 해야할것 같습니다.기정교육.공교육.미디어환경이 변해야 이런일이 더는 안생깁니다.
국가에서 한번 밀어붙일때 뜯어 고쳐야 합니다.남녀노소 지역 역사 인명경시 혐오 극단주의를 뿌리 뽑읍시다!
인간이 아닌것들에게 인간으로 상대해줄 필요가 있을까요
2030 사이에 문화가 된건데, 2030은 커뮤니티를 잘 안합니다. 인스타 릴스로 대부분 이런 문화를 접하게 되는건데요.
그렇다고 인스타를 폐쇄할수는 없죠. 다른 대책이 필요해보입니다
쓰레기를 모아두는 것도 좋은데 모이면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동안 방치한 정치인, 공무원들 직무유기입니다.
혐오는 지금 누구도 찬성하지 않아요 하지만 방치하면 조만간 어느정도 혐오는 인정하는 사회가 될겁니다. 무뎌지는 거죠
물론 정권 바뀌면 문제될수 있겠죠 하지만 그거 무서워서 놔두면 사회가 망가집니다.
정치적 색깔을 단속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혐오조롱, 사회적 문제를 다루는 겁니다. 이게 정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건가요 ? 그런 세상이 또 오지 않길 바랍니다
안 없어져요. 반작용이란건 예측을 못하기 때문에 신중히 해야 합니다.
니들이라고 싸잡아서 모욕하고 거기에 좋아요 누른게 많은거 보면 혐오적인거죠?
왜 본인이 하는 혐오는 정의고 착한 혐오라고 생각하시나요?
1번을 찍던 2번을 찍던 대한민국 국민이고 선거는 개인의 권리입니다. 2번찍으면 다른나라 사람인가요?
대통령이 혐오하지 말라고 사이트 없애겠다는데 이렇게 대놓고 혐오하시는건 본인부터 반성을 좀 하셔야죠
논리가 없으신거죠
명분을 얘기하고있는데 내가 싫어서?
본인의 취향은 존중합니다만, 저는 분명 이 일의 명분에 대해서 얘기했고,
여기다 논리도 없이 반말 찍찍 2찍 얘기한건 님이에요.
그게 혐오에요..
혐오(嫌惡, 영어: Disgust)는 잠재적으로 전염성이 있거나[1] 불쾌하거나, 역겹거나, 불유쾌하다고 여겨지는 것에 대한 거부 또는 혐오의 정서적 반응이다.
분명 다시 말씀드리지만, 혐오나 조롱 같은 명분은 기준이 모호해서 입장이 바뀌면 상황도 반대가 된다는겁니다. 님이 저를 싫어한다고 말 할수 있는게 표현의 자유인데, 그걸 박탈당해도 괜찮다는건 아니잖아요.
더 이상 어린 청소년, 청년들을 그런 극우 놀이에 방치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극우 기준을 법 제화 정립해서 차단하는 것이 답입니다.
그냥 실명제 하면 없어질텐데요
사이트 폐쇄는 악용될 수 있죠
2030 혐오, 국짐 혐오, 일베 혐오, 개독 혐오 하잖아요..
저도 마찬가지지만요?
2030는 혐오받아도 되고
클리앙에도 올라오는 특정 정치인 혐오는요?
이스라엘도 혐오받아도 되고
개독도 혐오받아도 되는건 아닐거아닙니까
하다못해 신천지 통일교 혐오한다고 신고할거같은데요?
허위사실에 강력하게 대응해야지..
혐오를 걸고넘어지면 답이 없어요..
없어질만한 사이트는 명분만들면그만인지라
억울하다는 명분 제공밖에 안됩니다
플랫폼을 조지지 말고 개인을 조질수 있도록 방법좀 찾아주시죠
초가삼간 태운다고 바퀴벌레가 잡히던가요? 다 이동합니다
여러가지 사회비용을 발생시키죠.
혐오를 방치시키는 비용이
우리세금을 낭비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