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 하시던 분들을 위해 후속 보도를 공유합니다.
공항에 버려진 긴급차량…이 대통령은 왜 소방청장 감찰을 지시했나 - 굿모닝충청
'나무호 화재' 파견팀은 예산 부족 쩔쩔…청장은 10명 대동해서 해외로
공항에 5일간 세워둔 '긴급차량'…내부서도 "명백한 규정 위반" 지적
현지 대사관에 "공항 영접·차량 지원" 요구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2일 취임 2개월 만인 김승룡 소방청장에게 전격 감찰 지시를 내린 배경에는 국가적 재난 상황 속에서 강행된 부적절한 대규모 해외 출장과 소방 자산의 사적 유용, 그리고 과도한 의전 요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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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출처:
정부 기관장 가면 대사관이나 현지 공관 지원 받는 건 필수라 몇개는 거르고 볼 필요는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