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면 이후 얘기를 들어오면
김용남은 임명직보다는 선출직이 무조건 좋다고 하더군요
대충보면 이광재가 회피한 평택을에
조국과 별 인연이 없는 김용남을 전략공천한거 같죠
근데 조국지지자분들은 아직도 김용남이 사퇴할거라는 망상을 하시던데
이제는 그런 생각을 접고 평택시민의 판단을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조국정도의 네임드면 김용남정도는 가볍게 이겨야 하지 않을까요??













이장면 이후 얘기를 들어오면
김용남은 임명직보다는 선출직이 무조건 좋다고 하더군요
대충보면 이광재가 회피한 평택을에
조국과 별 인연이 없는 김용남을 전략공천한거 같죠
근데 조국지지자분들은 아직도 김용남이 사퇴할거라는 망상을 하시던데
이제는 그런 생각을 접고 평택시민의 판단을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조국정도의 네임드면 김용남정도는 가볍게 이겨야 하지 않을까요??
조선일보에서 차명 대부업 건을 터뜨릴 것을 본인도 이미 알고 있었겠죠.
임명직 이었다면 당연히 임명 후에 청와대나 정부에 타격을 입히려고 쥐고 있던 것이구요.
아마도 선출직 고위 공무원이라면 조선의 폭로에도 버틸 수 있을 것이라 계산한 것 같습니다.
민주당과 조국이 정면승부하는 곳에 멍청이도 가지 않을 것 같던 공천을
덥썩 받아 문 것이 이제야 이해가 갑니다.
현대통령이 영입했고 대통령의 힘이 가장 쎌때가 지금이니 지금뿐이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이도저도 안되니 평택시민들에게 맡기자고 하는거 같은데 그게 되레 평택시민들 모욕하는 거 같네요.
님은 안괜찮아 보이는데요. 어쩌죠?
이건 정말 심각한 문제고 민주당이 그냥 내버려 두어야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민주당 결단이 필요해 보이고
담주 민주당이 어떻게 하는지 잘 지켜봐야지요.
선출직으로도 임명직으로도 낙마 사유를 몇개씩 가지고 있어서
토론회를 보고도 김용남이 사퇴해야 한다?
토론회 안보고 윤석열 찍은 사람들이랑 차이점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김용남한테 악재? 기사나온 것 근데 말입니다 본인이 해명하잖아요?
조국한테 악재? 매불쇼 가서 본인 입으로 스스로 재앙을 불러오질 않나,
토론회에서 'XOOOO' 명장면 뽑았죠?
토론회 이후, 이제 모멘텀이 없으니, 상대방한테 선거를 포기하라는게 말이 됩니까?
양심, 어디에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