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줍짤이긴 한데 이걸 봅니다.
왜 하필? 왜 하필? 왜 하필?이 반복되는데
우연인가보네~하고 넘어가주면
이제 그들 입장에서 성공한 놀이가 되는거죠.
보통 말도 안돼 싶은 우연이 두어개 겹쳤고
그런 일이 두 번 이상 반복되고 있다 하면
그 기막힌 우연은 우연이 아니라 보는 게
합리적일 것 같아요.
저도 줍짤이긴 한데 이걸 봅니다.
왜 하필? 왜 하필? 왜 하필?이 반복되는데
우연인가보네~하고 넘어가주면
이제 그들 입장에서 성공한 놀이가 되는거죠.
보통 말도 안돼 싶은 우연이 두어개 겹쳤고
그런 일이 두 번 이상 반복되고 있다 하면
그 기막힌 우연은 우연이 아니라 보는 게
합리적일 것 같아요.
나쁜 정당에 투표하지 말고, 나쁜 신문을 보지 않고, 집회에 나가고,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하다못해 담벼락을 쳐다보고 욕이라도 할 수 있다. 하려고 하면 너무 많다. 2009년 6월, 故김대중 대통령
음지에 숨어살던 벌레들이
양지에서 꿈틀 할 기회가 생겨서, 나올 뿐이죠.
스벅 응원이고 어쩌구는 그냥 핑계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