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고 있지만 이러다가 우리애들은 직장이나 얻을수 있을까 하고 고민이 됩니다.
다만 IT적으로는 미래가 두렵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경제학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한번 물러나보면 이 상태가 무너지지 않고 갈수 있을까? 조금 회의적이긴합니다.
증설속도 등을보면 우리가 믿도있는것과 미래는 다를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2년뒤까지 우상향은 힘들꺼 라고 봅니다. 꺽이지 않을까 싶어요. 짧으면 1년이내에. 그것도 상상보다 크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어저면 마지막 불꽃일수도 있으니 다들빠져야 할때 미리 다 빠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야심한밤에 졸려서 중얼거려 봅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중국에서 로봇을 만들던데 그들은 인구(제조)도 많은데 … 전쟁 시계가 크게 당겨져도 뭐 어쩌겠니 싶어요
기계는 제어되어도 사람은 제어되지 않잖아요.(기계도 제어 안된다고 말할분에 계시다면 더 빨라 지겠죠.)
저도 경제학을 공부하고 근40여년 만에 코딩을 다시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만, 2030년이 되기 전에 대다수가 기본소득 받는 그림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