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고 있지만 이러다가 우리애들은 직장이나 얻을수 있을까 하고 고민이 됩니다.
다만 IT적으로는 미래가 두렵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경제학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한번 물러나보면 이 상태가 무너지지 않고 갈수 있을까? 조금 회의적이긴합니다.
증설속도 등을보면 우리가 믿도있는것과 미래는 다를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2년뒤까지 우상향은 힘들꺼 라고 봅니다. 꺽이지 않을까 싶어요. 짧으면 1년이내에. 그것도 상상보다 크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어저면 마지막 불꽃일수도 있으니 다들빠져야 할때 미리 다 빠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야심한밤에 졸려서 중얼거려 봅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중국에서 로봇을 만들던데 그들은 인구(제조)도 많은데 … 전쟁 시계가 크게 당겨져도 뭐 어쩌겠니 싶어요
기계는 제어되어도 사람은 제어되지 않잖아요.(기계도 제어 안된다고 말할분에 계시다면 더 빨라 지겠죠.)
저도 경제학을 공부하고 근40여년 만에 코딩을 다시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만, 2030년이 되기 전에 대다수가 기본소득 받는 그림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클럭 속도 올리던 CPU가 코어를 늘리는 방향으로 갔던 것처럼요.
아마 원하는 성능 향상이 더뎌지는 순간은 AI 3강이 더 잘 알 것이고,
미리미리 방법을 찾아 대안을 마련 할 것 같습니다.
완전자율주행단계가 되면.... 택시나 물류 운송쪽은 상당한 비용감소가 있을거고, 이건 그간 물류비용의 장벽으로 꽃피지 못한 새로운 산업이나 수요를 촉발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존 노동력의 인력감축도 상당하겠지만, 위 언급한 새로운 수요에 적합하게 적응하는 사람은 살아남겠죠.
소프트웨아쪽도 비슷한 일들이 전개되지 않을까 합니다. 엄청난 비용감소와 새로운 수요/산업의 탄생, 빠르게 적응하는 자와 그렇지 못한자.
투자관점에서 보면 완전자율주행과 같은 완전자율 설계, 개발, 품질보증, 판매, 기술지원이 이뤄지기까지는 마치 밑빠진 독에 물을 붓듯이 지금의 투자열풍은 멈추지 않을거 같습니다.
증기발명으로 인한 산업혁명
컴퓨터 발명으로 인한 지식산업혁명
agi/sgi 발명으로 인한 인공지능산업혁명이 바로 눈 앞에 와있다고 느껴집니다.